• 최종편집 2019-12-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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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더블로 회'! 포항 맛집은 죽도시장 안에 있어요
뉴스 12-24 13:48
일출과 일몰 명소를 한번에, 포항 호미곶과 영일대해수욕장
뉴스 12-24 13:43
매력이 두 배! SNS '인생샷' 핫 플레이스, 경주 대릉원
뉴스 12-24 13:27
경주의 걷기 좋은 코스 BEST 5, 보문관광단지부터 대릉원까지
뉴스 12-24 13:13
경주 여행 왔다면 여기는 필수로 들러야지! 경주타워와 황룡사지
뉴스 12-24 11:43
90년 넘는 살아 있는 역사, 발길 사로잡는 먹거리로 가득한 울산 중앙전통시장
뉴스 12-24 09:22
한국의 멋, 진짜배기 레트로를 찾는다면 외고산 옹기마을
뉴스 12-24 09:04
포항에 왔으면 여기서 인증샷은 필수! 대보항과 구룡포 방파제 트릭 아트
뉴스 12-2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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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인 12-13 15:32

    “제11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는 동아일보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에서 캐나다인 세민 파블로 오 정(Semin Pablo Oh Chong)씨의 ‘한라산을 품은 에메랄드빛’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주국제사진공모전은 제주도의 자연적 경관과 삶의 아름다움을 사진적 시각으로 해석해 형상화함으로써 그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느껴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지난 6월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응모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국내외 총 30여개국 1,731명이 참여하고 6,920점이 출품됐으며 외국인 참가자도 103명, 325점이 접수됐다.   대상(상금 500만원) 세민 파블로 오정씨의 작품인 ‘한라산을 품은 에메랄드빛’은 아열대부터 난대, 온대, 고산지대, 식물을 차례로 볼 수 있는 돈내코에서 원앙폭포와 물속에서 사람이 수영하며 수면위로 박치고 나올듯한 모습이 멋들어지게 보여주고 있으며, 물속의 사람과 원앙폭포와 주변 식물들과의 구성미에 사진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상금 250만원)은 김한얼씨의 ‘수높았던 밤’이 수상했으며, 은상(상금 150만원)에는 박상대씨의 ‘한라산 아래’, 오훈범씨의 ‘염원’이 수상했다.   동상(상금 70만원)에는 이미나씨의 ‘형제섬을 담다’, 이운철씨의 ‘해녀. 이미혜씨의 ‘소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을 심사한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11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전년에 비해 응모자와 작품 수가 현저히 많아졌고, 작품 내용도 기존에는 풍경사진이 주를 이루었던 것에 비해 환경과 문화,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한 사진들이 많아졌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수상작들은 피사체를 다른 시각으로 보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수상작은 오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2월 19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20층에서 열린다.  
    김지인 12-13 14:35

    전남도, 부산서 ‘블루 투어’ 관광 설명회 성료

           전라남도는 1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지역 여행사, 미디어, 유관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 투어’ 관광설명회를 열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관광설명회는 전남 새 천 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의 하나인 ‘블루 투어’ 성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부산 여행업계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블루 투어’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식전행사로 호텔 로비에서는 목포 등 전남의 10개 시군이 트래블마트를 운영했다. 부산 여행업계에선 전남관광 콘텐츠, 여행상품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기대 이상의 개별 상담이 이뤄졌다.   본행사에선 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의 환영사와 장순복 부산관광협회 부회장의 축사에 이어 전라남도와 목포시, 순천시, 고흥군, 강진군, 4개 시군의 관광자원과 인센티브제도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전라남도와 4개 시군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지난 4월 신안 천사대교 개통, 7월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개관, 9월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 개통을 앞둔 영광~무안 칠산대교,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등 새로운 해양관광자원을 소개했다. 또 전남의 아름다운 섬, 숲, 갯벌, 해안선 등 자연 자원, 역사문화 자원, 남도음식, 축제, 맞춤형 여행코스와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를 소개했다.   전라남도와 참가한 10개 시군은 다양한 지역 특산품과 여수 오션힐호텔,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에서 협찬한 숙박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흥미로운 이벤트도 진행했다.   윤진호 국장은 “블루 투어 설명회를 시작으로 부산지역 여행업계에서 전남의 매력적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블루 투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무안-김해 공항을 잇는 해외 관광상품도 개발되길 기대한다”며 “남해안권을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로 우뚝 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블루 이코노미’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분야 중 ‘블루 투어’ 전략으로 ‘남해안의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전남의 서남해안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해 전남에서 부산, 경남으로 이어지는 관광벨트를 조성해 관광산업을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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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HOT 이슈

    충북도지사 ‘충북 관광 현주소 및 발전방향’ 발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2일 청주 동부창고(옛 연초제조창)에서 개최된 제4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하여 충북관광의 현주소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충북 관광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충북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청남대, 청주 도시재생문화지구 등 역사문화 테마관광지화 사업과 증평 에듀팜 특구관광단지 유치,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관광 인프라 조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앞으로 충북형 일자리 창출 방식을 도입한 대형호텔 유치, 대청호 규제완화 등 충북관광의 나아갈 방향을 발표하였다.    국가관광전략회의 의장인 이낙연 국무총리는 발표를 듣고 충청북도는 다른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데 관광까지도 잘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충북의 가진 수려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세계인이 찾고 싶은 매력 있는 관광1번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매년 두 번 개최하는 국가관광전략회의로, 의장인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국토부장관 등 장·차관과 관광협회 등 유관기관 대표, 항공사 등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관광혁신 추진성과 및 과제에 대해 듣고, 여행자 중심 지역관광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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