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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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강서영상크리에이터 모집 공고
    2021년 강서영상크리에이터 모집 공고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는 구민 누구나 구정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강서영상크리에이터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1년 6월  9일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  
    • 공모 · 모집
    2021-06-21
  • 소상공인 제품 온라인 특별할인전… 슈퍼서울위크 개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트렌드 변화로 온라인쇼핑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지만 비대면 판매경험과 역량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시장 진입 자체가 어려워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영세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서울시와 대형 온라인몰이 손을 잡았다.  서울시는 6월 21일(월)부터 7월 4일(일)까지 2주간, 5개 주요 온라인몰에서 소상공인 제품 4,000여개를 판매하는「슈퍼서울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퍼서울위크 기간 중에는 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20%(최대 1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도 희소식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소상공인의 새로운 판로지원을 위해 3주간 ‘슈퍼서울위크’를 개최하였으며 기간 중 17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소상공인들의 요청에 따라 상, 하반기 두차례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4천여 개 제품 판매, 기간 중 상품당 최대 20%(최대 1만원) 할인구매 혜택> 올해 ‘슈퍼서울위크’는 ▴롯데온 ▴지마켓 ▴옥션 ▴쿠팡 ▴티몬 5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열리며, 총 4천여 개의 소상공인의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상품은 식품, 문구, 홈인테리어, 패션의류, 주방용품, 건강식품 등 다양하다. 소비자에게도 혜택을 주기 위해 기간 중 할인쿠폰이 발행되는데,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상품 당 최대 20%(최대 1만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시는 12월 개최 예정인 하반기 ‘슈퍼서울위크’ 등 온라인 진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300여개사 이상의 소상공인을 7월 23일(금)까지 2차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위메프가 추가돼 총 6개 온라인몰에서 개최 예정이다. 특히 2차 모집 시에는 온라인 쇼핑몰 신규입점자를 중심으로 선정해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줄 계획이다.  2차 모집 소상공인 중 추가 선정절차를 거친 100여개 소상공인에게는 일대일 컨설팅, 상세페이지 제작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서울소재 소상공인 중 참여희망자는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www.kpc.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sbiz@kpc.or.kr) 현재 서울시는 대대적인 이벤트인 ‘슈퍼서울위크’ 외에도 주요 온라인쇼핑몰(쿠팡, 지마켓, 옥션, 티몬, 롯데온)내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을 5월3일부터 상설로 운영하여 첫 한달 매출 24억원을 거두는 등 영세 소상공인의 온라인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쏠쏠마켓에는 1,400여개 소상공인이 입점해 있는데 판매수수료가 일반 업체보다 낮고 할인쿠폰 발행,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상공인의 비대면 온라인마켓 진출을 돕는 실무 스킬을 전수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도 진행되고 있다. 소상공인 개별 아이디를 발급하여 필요한 내용에 따라 강의 진행 중이다. MD상담회는 600여개사가 온라인몰 MD와 직접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6월~11월 중 5회 이상 실시한다.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패키징 개선, 찾아가는 방문컨설팅 등 기타 프로그램은 9월까지 개별 소상공인 일정에 맞춰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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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서울] 세운상가 일대 골목 풍경 담은 [세운도면展] 개최
    서울시는 10명의 작가가 세운상가 일대를 직접 관찰하고 그려 낸 일러스트레이션 워크숍 <세운도면:도시를 그리는 방법>(이하, ‘세운도면’)의 결과물 전시를 이달 19일부터 27일까지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축, 디자인, 미술,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 종사하는 10명의 작가들이 지역을 탐색하면서 포착한 것들을 각자의 시선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로 그려냈다. 이들의 작업을 통해 우리는 세운상가 일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으로서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게 된다. ‘세운도면’은 지난 5월부터 한 달 동안 세운상가 일대에서 활동하는 기획자, 건축가, 기록연구사와 함께한 지역답사 활동과 일러스트레이터 권민호가 진행한 일러스트레이션 워크숍으로 운영되었다. 이는 청년들이 세운상가 일대를 하나의 대학으로 삼아 주민들을 만나며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만들어 시민들과 나누는 ‘세운은대학’ 시리즈의 2021년 사업이다.  세운상가 일대는 기계금속, 공구, 조명, 인쇄 등 다양한 소규모 제조업체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서 독특한 산업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볼 수 있는 도시구조가 현존하는 장소이다. 또한, 이곳은 현재 재개발과 산업의 변화를 현실로 마주하고 있어서 도시 기록화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권민호는 기계와 도면을 모티브로 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주로 하며,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일러스트레이션 스튜디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번 전시 기획자이기도 한 그는 세운도면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세운상가 일대를 관찰하고 수집해서 자신의 시선으로 이미지를 창작하는 것을 도왔다.  이번 세운도면 전시는 도시를 기록하는 방법으로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시도하고, 시민들과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 친숙한 매체인 그리기 활동을 통해 세운상가 일대의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기록하며 도시를 경험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을지로는 오래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안료와 종이를 구입하고 액자를 제작하기 위해 찾던 미술인들의 시장이기도 하며, 여전히 50년이 넘은 안료가게가 을지로 4가에 밀집해있다. 전시를 관람하고  관련 산업의 상점을 찾아보는 것도 전시의 작은 즐거움이다.
    • 추천관광지
    2021-06-21
  • 2021년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로 수원시 최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5일(화) ‘2021년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경기도 수원시’를 최종 선정했다.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은 첨단정보통신기술을 관광 분야에 접목해 경쟁력 있고 편리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역관광 첨단화 기반 사업이다. 지자체와 민간 기업 등이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기술기반의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관광객의 편의·만족도를 증진해 지역관광 경쟁력을 높인다.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 방문객 시나리오>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여행 전 목적지 결정부터 여행 중 활동(이동, 식사, 체험, 쇼핑, 숙박 등)과 관광 이후 활동(여행 후기 공유, 관광지 불편 신고 및 개선사항 제안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기술이 융합된 개인별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민간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은 지난 3월, 1차 평가를 통해 선정된 후보지 3곳이 수립한 세부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 가능성과 관광지 매력도·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기도 수원시’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수원시’는 ‘18세기 조선 신도시로의 스마트한 여행 구현’을 주제로, ‘수원화성 관광특구’를 지능형(스마트)관광 요소가 집약된 구역으로 만든다. 특히 물리적으로 훼손하면 안 되는 세계유산의 특성과 성안마을의 지역관광 상생 모델을 고려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앞으로 국비 35억 원, 시비 및 민간투자비 등 사업비 총 70억 원을 투입해 ▲ 수원화성의 미개방·미복원 유적지를 가상·증강현실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 ▲ 현 위치 기반 주변 관광정보 제공 및 증강현실 길 안내, ▲ 끊김 없는 관광 이동 구현을 위한 교통정보 통합 제공 및 실시간 주차장 안내, ▲ 지역상권 가맹점 대상 비대면 예약·선주문·결제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관광통합지원 선정 지역 대구광역시, 전라남도 지능형관광도시로 함께 조성   올해 최종 선정된 수원시와 함께 기존 한국관광통합지원(KTTP) 선정지역인 대구광역시와 전라남도 또한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20년도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인천광역시’는 월미 개항장 일대를 대상으로 지능형(스마트)관광요소를 구현해 올해 7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은 ‘인천 이(e)지’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 증강·가상현실로 즐기는 개항장 역사‧문화 콘텐츠, ▲ 비대면 간편 결제, ▲ 방문 전 선주문(스마트오더), ▲ 한 번에 세금 환급받기, ▲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방문지 추천 서비스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 민간 기업 등과 함께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지능형(스마트)관광도시 내 관광 활동을 통해 생성·축적되는 관광유형 정보를 분석해 해당 지역의 관광 콘텐츠와 서비스 등이 발전될 수 있는 선순환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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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문화체육관광부 공공저작물 활용 사업지원 및 공모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6월 15일(화)부터 7월 7일(수)까지 공공저작물 활용을 지원하는 ‘공공키움 사업’에 참여할 민간 기업을 모집한다.    * 공공저작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업무를 위해 창작하거나 저작권을 보유해 국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저작물로, 현재 공공누리 누리집(www.kogl.or.kr)에서 총 1,731만 건을 제공하고 있다.   ‘공공키움 사업’은 공공저작물의 민간 활용을 촉진하고, 이를 활용한 기업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지역의 관광명소 사진을 제품에 활용하거나, 공공에서 개방한 글꼴 파일(저작권 안심글꼴파일)을 온라인 콘텐츠에 활용한 기업 등을 선정해 지원했다.  6. 23. 온라인 설명회 개최, 선정 기업에 사업화 자금 1천만 원 등 다방면 지원   올해 공모에서는 제조 분야와 지식서비스 2가지 분야*로 나누어 총 5개 기업을 선정한다. 공공저작물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양식과 선정절차 등 더 자세한 내용은 공공누리 누리집(www.kogl.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6월 23일(수) 오후 2시에는 예비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업 설명회가 온라인(유튜브 연계)으로 열린다.    * ▲ (제조 분야) 다양한 제품을 기획, 제작, 디자인해 양산하는 기업 대상      ▲ (지식서비스 분야) 첨단기술, 콘텐츠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 대상   선정된 기업은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사업화 자금 각 1천만 원을 비롯해 ▲ 역량 강화 교육, ▲ 전문가 상담(멘토링), ▲ 1:1 맞춤형 상담(컨설팅), ▲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시장 입점이나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 등 실질적인 판로개척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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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여수] 여섯 번째 관광 웹드라마 ‘윤슬’ 시사회 개최
    여수시는 16일 진남문예회관에서 여수관광 홍보 웹드라마 ‘윤슬’ 시사회를 개최하였다.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추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의미하는 순수 우리말이다. 백제로 망명한 신라 진골 출신 해오랑과 백제 귀족 가문의 영애 별녀, 이를 질투하는 백제 무장 관우, 3명의 주인공들이 환생을 거듭하며 삼각관계를 벌이는 이야기다. ‘윤슬’은 45분 분량으로 총 5화로 구성되어 있다. 1화는 ‘인연의 굴레’로 과거 해오랑이 별녀에게 청혼하며 준 옥가락지를 현재의 은별(별녀)이 우연히 구입하게 되면서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인연의 굴레가 시작된다. 계속되는 2화 ‘천년의 만남’, 3화 ‘윤슬의 신령’, 4화 ‘끝없는 사랑’, 5화 ‘오대양의 보석’을 통해 두 주인공의 영원한 사랑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코로나19로 뜨고 있는 비대면 관광지인 금오도 비렁길, 여수섬섬길, 가사리 갈대밭, 여자만 갯노을길, 낭도 장사금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여수의 관광지를 만날 수 있다. 윤슬 웹드라마 제작은 (주)엣나우에서 진행하였다.   시는 시사회 이후 유튜브 및 여수관광 SNS ‘힐링 여수야’를 통해 웹드라마를 공개하고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이모티콘 제작‧배포 등 다양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2015년부터 매년 웹드라마를 제작‧발표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 여수를 알리는데 힘써왔다. 특히 2019년 ‘동백’이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에서 황금늑대상을 수상, 2020년 ‘호접몽’은 아시아웹어워즈 대상을 수상하면서 여수를 전 세계에 알렸다. 시 관계자는 “웹드라마는 뉴미디어시대에 여수의 유명한 관광지뿐만 아니라 숨겨진 명소를 국내‧외에 홍보하는데 적합한 최적의 콘텐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웹드라마 제작을 통해 해양관광 휴양도시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슬’은 제7회 서울웹페스트(Kwebfest)에 출품해 27개국 300편 중 180편(국내 40편, 국외 140편)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8월 시상식에서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홍콩 인터내셔널 숏 필름 페스티벌, 미국 로스엔젤레스 씨네페스트에도 출품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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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서울] 6월의 문화재 선정 '서울경교장·봉황각·서울 태릉과 강릉'
    서울시는 지난 2월부터 <이달의 서울문화재 카드늬우스>를 제작해 서울의 문화재와 역사적인 사건들을 온라인으로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재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나마 서울의 역사와 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매월 15일, 해당 월과 관련된 이야기를 간직한 ‘이달의 서울문화재’를 선정하여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제작해 제공한다. ○ 2월 문화재 : 구 러시아공사관,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 승동교회 ○ 3월 문화재 : 탑골공원 팔각정, 서울 대한의원, 서울 효창공원 ○ 4월 문화재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 선잠단지, 만해 한용운 심우장 ○ 5월 문화재 : 연등회(무형문화재), 종묘, 서울선릉과정릉 이번 6월과 관련된 역사를 가진 <이달의 문화재>는 ▴서울 경교장▴봉황각 ▴서울 태릉과 강릉이 선정되었다. ○ 서울 경교장(사적 제465호) : 서울 경교장은 2005.06.13.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백범 김구 선생이 1949년 6월 26일 서거한 장소이다. 서울 경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었던 백범 김구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이후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이다. 1938년에 건립된 이 건물의 명칭은 당초 죽첨장(竹添莊)이었으나 김구선생의 거처로 사용되면서 근처의 개울이름을 따서 경교장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고 전한다. 이후 외국 대사관저 등으로 사용되었으며 1968년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이 인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 봉황각(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호) : 1912년 6월 19일 설립된 봉황각은 의암 손병희 선생이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찾기 위해 천도교 지도자를 훈련시킨 곳으로 “의창 수도원”이라고도 부른다. 봉황각이란 이름은 천도교 교주 최제우가 남긴 시에 나오는 ‘봉황’이라는 낱말을 딴 것이다. 1919년 3·1운동의 구상도 이곳에서 했으며, 이곳을 거쳐 간 지도자들이 3·1운동의 주체가 되었다.  봉황각과 부속 건물에는 그 당시의 유물이 남아있고 이곳 앞쪽 약 50m 지점에 손병희 선생의 묘소가 있다. ○ 서울 태릉과 강릉(사적 제201호) : 2009년 6월 30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태릉은 조선 제11대 중종(재위 1506∼1544)의 세번째 왕비인 문정왕후 윤씨(1501∼1565)의 무덤이다. 강릉은 조선 제13대 명종(재위 1545∼1567)과 그의 부인 인순왕후 심씨(1532∼1575)의 무덤이다. 문종왕후는 사후 중종이 있는 정릉에 묻히려 하였으나 장마철 침수로 인하여 이곳에 묻히게 되었다. 무덤은 십이지신과 구름무늬가 새겨진 12면으로 된 병풍석이 둘러져 있으며, 무덤 앞에는 상석·망주석 등이『국조오례의』에 따라 제작되었다. <이 달의 서울문화재 카드늬우스>는 매월 15일, 서울시 누리집과 서울시 문화본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서울시 누리집 : https://news.seoul.go.kr/culture ○ 문화본부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seoulcity_culture 문화본부 페이스북 : facebook.com/culture.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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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서울대공원 아카이브 과거 사진 공모전 개최
    서울대공원은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서울대공원의 다양한 옛모습을 발굴하는 ‘서울대공원 아카이브 과거 사진 공모전’을 6.14일부터 7.16까지 진행한다.    당신의 앨범속, 서울대공원은 어떤 모습인가요? 1984년 5월 1일 개원하여 어느덧 40여년의 역사. 그 이전 창경궁을 격하시키기위해 창경원을 만든 것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110년이 넘는 대한민국 동물원의 역사이기도 하다. 창경궁을 복원하며 창경원의 동물들은 1984년 과천으로 옮겨졌다. 서울대공원의 시작이다. 발 딛을 틈 없이 동물원을 꽉 메운 인파. 그만큼 당시의 서울대공원은 전국민이 한 번쯤은 꼭 와보고 싶은 곳이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세계의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는 동물원은 아이들의 교육공간으로도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 만점이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동물원과 처음보는 다양한 식물들이 많은 식물원.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넓이의 동물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은 돌고래 공연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동물원의 초기는 전시 중심이었기 때문에 지금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시간이 흐르며 동물복지와 종보전을 위한, 그야말로 동물을 위한 동물원이 되어 이제는 국제적인 인증을 받은 세계속의 동물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대공원. 하지만 그 안의 추억과 세월들은 그대로 차곡차곡 쌓여있다. 서울대공원은, 시민들의 앨범 속 옛 서울대공원의 모습을 꺼내기로 했다. 대한민국 동물원의 역사를 대표하는 곳이기에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과거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 참여 공모전을 통해 옛 모습의 서울대공원과 함께한 추억을 찾아 기록하기 위함이다. 사진 공모전은 6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2010년 이전의 추억이 담긴 서울대공원 사진 또는 서울대공원 과거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인 최대 3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며 이메일(grandpark21@naver.com)을 통해 접수하면 되고 선정작에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서울대공원 아카이브로도 활용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 시절 최고의 가족공원, 서울대공원 속 우리 찾기    이번 서울대공원 아카이브 과거 사진 공모전을 통해 책꽂이 한쪽에 또는 서랍속에 묵혀뒀던 앨범을 꺼내보면 어떨까. 내 아버지의 젊은 시절과 나의 어린시절, 어머니가 소녀이던 시절을 꺼내보며 가족의 오랜 추억까지 묵혀두지 않도록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과거와는 몰라보게 발전하고 변화한 서울대공원. 그러나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고, 역사 속에 많은 이야기와 순간이 담겨있다. 사진을 꺼내보는 우리들도 서울대공원의 시간만큼 자라났다.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그 시절 최고의 가족 공원’이었던 서울대공원 모습을 찾아보며, 과거의 우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이다. 그동안 참 잘 살아왔다고, 과거도 지금도 정말 아름답다고. 서울대공원장은 “이번 과거사진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서울대공원의 옛 모습과 함께 가족의 소중한 추억도 함께 찾아보길 바란다.”고 말하며, “다양하고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등을 섬세하게 기록하여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역사를 기억하고 나누는 서울대공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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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인천 섬과 썸 타볼래? 인천관광공사 2021 인천 섬 섬포터즈 모집(6.10.~6.22.)
    인천관광공사에서 인천의 섬을 알려 줄 "2021 인천 섬 서포터즈"를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인천 및 서울·수도권에 거주하며 여행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개인 유튜브 영상 채널에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유튜브' 부문과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는 'SNS' 부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섬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될 경우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인천의 소이작도, 소무의도, 세어도, 백령도, 대청도, 볼음도 등 6개의 섬 중 3개의 섬을 방문하여 취재를 하면 되는데 당일 취재 10만 원, 1박 2일 취재 20만 원의 취재비가 지원 된다. 이 외에도 인천 섬포터즈 기념품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최종 우수 활동자 시상과 활동 완료 후 수료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인천의 다양한 섬에서 여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 받고 색다른 대외활동을 찾는다면 놓치지 말고 지원해 보자.    ▶온라인 접수하러 가기(클릭)   ○ 문의 : 운영사무국 ㈜엣나우 02-555-9464 / ok@atnow.kr      
    • 공모 · 모집
    2021-06-15
  •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시민들에게 30여 년 동안 사랑받아온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이 “남도 민속”, “광주 근대역사”의 숨결을 더해 2020년 광주역사민속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남도 민속을 담은 1층에는 남도인들이 자연환경 속에서 어떤 생활문화를 만들어왔는지, 전라도의 자연과 그 속에 깃들어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광주 역사를 담은 2층에서는 조선시대를 비롯하여 일제강점기, 광복 후의 역사를 광주읍성과 충장로. 금남로 세 공간으로 나눠 광주와 역사와 삶의 현장을 다룬다.         박물관의 전시실은 광주. 전남지역의 민속 문화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민속자료도 광주. 전남지역으로 지역적 제한을 두어 수집. 보존. 전시하였다. 생활 문화의 근간인 민속 문화의 가치를 발굴하고 19세기 말 ~ 20세기 초, 계층적으로는 중류 농가를 기준으로 전시하여 이 지역 민속 문화의 원형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일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든 전시물들이 다 소중하고 가치 있지만 그냥 지나치면 후회하게 될 대표 유물이 있다. 분청사기 전라도명 항아리, 강진 김해김씨가상여, 정지장군갑옷, 어고방목, 김남주 시인 옥중시가 그것이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장은 “어려울 때마다 자기희생을 통해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섰던 정의로운 도시 광주의 역사와 정신을 살필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의향 광주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며 광주의 근현대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로운 창(窓)이자 지역의 대표 박물관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매년 2차례 이상 특별한 주제로 구성한 기획전도 흥미로우며 너른 야외 전시장에는 벅수, 장승, 석불 등 100여 점의 민속자료가 있어 즐거운 관람이 가능한 곳이다. 광주. 전남의 다채롭고 풍부한 생활 문화와 역사를 광주역사민속박물관에서 만나보자.     ○ 위치 : 광주 북구 서하로 48-25 ○ 관람시간 오전 09:00 ~ 오후 18:00 * 휴관일 매주 월요일,1월1일,공휴일다음날 ※ 현장관람접수는 사전예약(온라인, 유선) 현황에 따라 제한 될 수 있음        
    • 여행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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