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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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즈넉한 정취가 잔잔히 흘러나오는 남사예담촌
    <출처 :  남사예담촌 사이트> 한옥이 옹기종기 모인 남사예담촌은 사수천(남사천)이 휘감아 흐르는 명승에 자리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가(古家) 마을이다. 수백 년간 사대부의 기상과 예절을 지켜온 선비의 고장으로 경북에 안동 하회마을이 있다면, 경남 지역에서는 산청 남사예담촌이 꼽힌다.  원래 남사마을로 불렸지만, 2003년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지정되면서 남사예담촌이란 이름으로 더 알려졌다.  여기에는 ‘옛 담’이란 표면적인 뜻 외에 ‘마을을 찾은 이들에게 예를 담아 드린다’는 속 깊은 의미도 있다. 황톳빛 담장과 고택이 어우러진 마을 어귀에 금슬 좋은 부부처럼 엇갈려 자란 회화나무 고목이 있다. 남사예담촌은 황톳빛 담장과 고택이 어우러진 골목을 따라 고즈넉한 정취가 잔잔히 흘러나온다.  산청 남사마을 옛 담장(국가등록문화재 281호)이 굽이굽이 이어지고, 마을 어귀에는 금슬 좋은 부부처럼 엇갈려 자란 회화나무 고목이 있다. 이 나무 아래를 지나면 부부가 해로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곳은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찾는 발걸음이 늘었다.    ○ 대중교통 정보 [버스] 서울-원지, 서울남부터미널에서 하루 12~14회(06:00~23:30) 운행, 약 3시간 10분 소요.원지버스정류소에서 대원사·중산리 방면 버스 이용, 남사예담촌(남사) 정류장 하차. * 문의 : 서울남부터미널 1688-0540 시외버스통합예매시스템  ○ 자가운전 정보통영대전고속도로 단성 IC→단성 방면 오른쪽→남사예담촌  ○ 문의 전화 남사예담촌 070-8199-7107  
    • 여행
    • 테마여행10선
    2020-05-22
  • 강원도(평창, 정선, 동해)를 오향 웰니스관광 명소로 육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020년도 ‘웰니스관광 협력지구(클러스터)’ 대상 지역으로 강원도(평창, 정선, 동해)를 새롭게 선정했다. 웰니스관광’은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 분야이며,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휴식할 수 있는 웰니스관광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웰니스 연구원(Global Wellness Institute): 2017년 전 세계 웰니스관광의 시장 규모는 약 6,394억 달러로, 전체 관광 지출의 16.8%을 차지   <강원도(평창, 정선, 동해)를 오향 웰니스관광 명소로 육성> 아울러 문체부는 웰니스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의 ‘추천 웰니스관광지 40선’을 선정해 관광상품 개발, 해외 홍보, 수용태세 개선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 상반기 중에 10개소 내외를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2019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40선’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4만 5천명으로, 2018년 12만 7천명(31선)에 비해 93%증가하는 등 ‘웰니스 관광지’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체부는 전국에 있는 우수한 웰니스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웰니스관광 협력지구와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치유와 건강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의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인지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앞으로 평창 ‘용평리조트 발왕산’,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웰니스’, 동해 ‘무릉건강숲’ 등 웰니스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지역 특유의 음식・향기・소리 치유 상품 등을 개발해 ‘오향 웰니스관광’ 협력지구로 육성한다. 지역 내 ‘웰니스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관광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지구 선정에는 지자체 총 5곳이 지원했으며,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치유관광 자원과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높게 평가받은 강원도(평창, 정선, 동해)가 최종 선정됐다.   <경상남도와 충청북도, 웰니스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토록 특화 지원> 문체부는 그동안 지역의 특색 있는 웰니스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인근 관광지, 숙박, 음식 등을 연계한 지역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 하기위해 2018년에는 경상남도, 2019년에는 충청북도를 각각 웰니스관광 협력지구로 선정하고 지원해왔다. 올해도 분야별 성과와 보완계획 평가를 거쳐 기존 협력지구를 계속 지원한다.               ▲ 경상남도(’18년 선정)는 산청·함양·거창·합천을 중심으로 한방항노화 웰니스관광’과, 통영·거제·고성·남해 일대의 해양항노화 웰니스관광’을 특화·육성하고 있다. ▲ 충청북도(’19년 선정)는 충주의 ‘깊은산속 옹달샘’과 제천의 ‘한방자연 치유센터’ 등을 중심으로 명상 치유, 치유 음식, 한방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문체부와 강원도,경상남도,충청북도는 올해 각각 국비 4억 원을 포함한 총 8억 원을 투입해 협력지구별로 특화된 융·복합상품 개발부터 홍보와 인식 제고, 전문인력 양성, 지역 내 협업체계 구축 등, ‘지역 웰니스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 뉴스
    • 관광
    • 이슈 FOCUS
    2020-05-19
  • 지역관광거점도시 강릉, 목포, 안동, 전주에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운영한다
    한국관광공사,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 추진 - 지역관광거점도시 4곳 대상, 총 200개소 이상 확충 목표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올해 초에 선정된 지역관광거점도시(강릉, 목포, 안동, 전주)를 방문하는 외래관광객들의 쇼핑 편의 증진을 위해 거점도시 지방자치단체 및  환급창구운영사업자들과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 확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지난 4월 국내 환급창구운영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 및 공모를 실시해 최종 4개사(㈜글로벌인사이트, 글로벌텍스프리㈜, 주식회사유니패트로, ㈜큐브리펀드)를 사업자로 선정한 바 있다. 공사와 지자체는 시스템 설치비용을 지원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 12월까지 거점도시 내에 총 200개 이상의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이 확충될 예정이다.    공사와 지자체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역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유도하고, 사후면세점 가맹 점포 대상 서비스 매뉴얼을 제작․배포하며 사후면세점 이용 확대를 위한 옥외광고와 홍보 마케팅도 전개한다.    사후면세제도는 외래관광객이 사후면세점에서 3만 원 이상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즉시환급과 사후환급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확충되는 즉시환급형 사후면세점은 지난 4월 1일부터 적용 금액이 건당 50만 원(기존 30만 원), 총 200만 원(기존 100만 원)으로 확대되었으며, 매장에서 바로 면세가격으로 구입 가능해 별도의 환급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어 외래관광객들의 쇼핑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    공사 음식쇼핑기반팀 류한순 팀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업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향후 방한관광 시장의 정상화에 대비해 추진되는 동 사업을 통해 외래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저렴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전국 사후면세점 DB 확충 사업을 통해 전반적인 방한 쇼핑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해 외래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뉴스
    • 관광
    2020-05-16
  • "주거와 관광" "관광과 일상' 여수 만흥지구에 관광특화 사업 추진한다
    [주거와 관광] [관광과 일상] 한국관광공사, LH와‘여수 만흥지구’ 관광특화를 위한 업무협약 - 주거와 관광을 결합한 모델로 개발하기 위한 컨설팅 지원 -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LH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이하 ‘LH’)는 5월 12일 오후 12시 경상남도 진주에 위치한 LH 본사에서 ‘여수만흥 민간임대 촉진지구’ 맞춤형 관광계획 수립을 위한 컨설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LH가 조성 예정인 ‘여수만흥 민간임대 촉진지구’는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총 사업면적 406,000㎡ 지역으로, 약 8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택용지와 판매·업무시설(20,000㎡)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관광지인 여수세계박람회장(여수EXPO)은 약 2.5km, 돌산공원은 약 5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여수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과도 인접하다.   관광공사와 LH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지구를 관광특화지구로 조성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양 기관이 가진 관광개발과 주거 공간 개발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맞춤형 관광개발 콘셉트 발굴·적용 ▲‘주거와 관광’, ‘관광과 일상’이 공존하는 모델 개발 ▲지역공공 SOC 사업의 패러다임 전환(단일기능→관광까지 포함한 복합기능)을 위한 관광컨설팅으로, 금년 12월까지 관광공사가 제안한 방안을 반영해 지구 계획을 수립, 국토교통부 승인을 통해 2024년까지 조성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관광공사 신상용 관광산업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여수 만흥지구를 지역 명품 관광도시로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생활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관광
    2020-05-16
  • ‘2020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 대상지로 강원도를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4월 21일(화) ‘2020년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 대상지로 강원도를 선정했다.  지역 관광지까지 촘촘하게 이어주는 관광 교통 기반 마련   ‘지역 관광교통 개선 사업’은 지역관문이 되는 교통거점에서 관광지까지의 접근성과 관광객의 편의에 맞춰 지역 교통여건, 관광자원 매력도,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 선정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 사업계획 공모 후 서류 및 온라인 화상 심사를 진행했으며, 사전에 촬영한 현지 영상을 통해 지역의 개선할 점, 발전 가능성 등을 확인했다.    강원도는 앞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 관광지 연계 교통수단 및 순환노선 확충, ▲ 다국어 안내 및 연계 정보 제공, ▲ 교통 이용 관광편의 제공 등 크게 세 분야에 걸쳐 지원받게 되며, 향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일부 지원은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강원도의 교통거점과 풍부한 관광자원 연계로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강원도는 전국 최다 관광지·관광단지 보유, 2018년 국내여행 총량 1위 및 외래관광객 방문 4위*의 인기 관광지이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이후 구축된 국제적 인지도, 저비용 항공사 ‘플라이강원’ 출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춘천 레고랜드 개장 예정 등 다양한 강점과 기회를 보유한 지역이다.       * 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서울, 경기, 부산, 강원도 순   특히, ‘양양군’에 있는 양양국제공항을 지역관광 관문으로, 국제크루즈터미널, 동해, 설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속초시’, 도시 간 특급열차(ITX)역과 남이섬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있는 ‘춘천시’ 등 강원도 내 교통·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개선해 이번 사업의 상승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외래 관광객들이 지역 관광의 장애요인으로 언어소통의 어려움, 대중교통 편의 부족, 관광지 정보탐색 어려움 등을 꼽은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좀 더 편리하고 즐겁게 강원도 관광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원
    2020-05-05
  •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지자체대상공모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개요   □ 공모개요  ㅇ (공모명) 2020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 지자체 공모  ㅇ (지원규모) 총 8억 5천만 원, 국고보조율 50%       - 한복문화주간 : 총 4억 5천만 원, 지역당 최대 1억 5천만 원(3개 지역)    - 한복문화 지역거점 : 총 4억 원, 지역당 최대 1억 원(4개 지역)     * 최종 지원규모는 사업계획 검토 후 결정  ㅇ (지원대상) 「지방자치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ㅇ (접수방법) 이메일(hanbokweek@kcdf.kr)로 신청서 및 제출서류 제출  ㅇ (접수기간) 4.23.(목)~5.22.(금) 16:00  ㅇ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 사업내용  ㅇ (한복문화주간) 지역 전통문화․관광콘텐츠와의 연계 및 문화예술 인프라 협업을 통해 한복문화 체험․전시․교육 프로그램 등 기획·운영    - 사업기간 : 한복문화주간(10월 3주)을 포함한 10월 2~3주 내외    - 사업예시 : 한복 및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행사․공연․관광 프로그램 운영, 한복 관련 벼룩시장(플리마켓) 운영 등    - 필수사항 : 장소대여, 온·오프라인 홍보(SNS, 기념품 등에 한복문화주간 BI 활용), 관련 단체 및 기관 협력 등  ㅇ (한복문화 지역거점) 한복착용 활성화 정책, 한복체험 및 한복교육, 한복문화 융합콘텐츠 등 상시 프로그램 기획·운영    - 사업기간 : 2020년 6월 ~ 12월(7개월)    - 사업예시 : ▴문화예술․관광․체육시설 무료입장 ▴제휴 음식점․공영주차장 할인  ▴타 전통문화 콘텐츠와의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 필수사항 : 한복문화주간(10월 3주) 계기 특별할인, 프로모션 행사 개최 등 연계 프로그램 운영
    • 공모 · 모집
    2020-05-05
  • 지역관광추진조직 12곳선정으로 지역관광 현안 해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4월 29일(수) ‘지역관광추진조직’ 12곳을 최종 선정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 주민과 정부(지역자치단체 등)의 중간 단위 조직으로서 기초지역 단위에서 관광 기획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협력 연계망을 활용해 지역의 관광 현안을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선정된 12개 지역은 강원 평창군, 경기도 고양시, 충북 단양군, 충북 제천시, 충남 보령군, 충남 홍성군, 전북 고창군, 전북 익산시, 전남 강진군, 전남 여수시, 경북 고령군, 경북 포항시이다.    주민 주도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사업 연계로 관광수요 창출 ▲ (사)여수시관광협의회는 도심 시내관광 상품을 직접 운영한다   ▲ 포항문화관광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심 유휴공간에서 행사, 공연 등을 개최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주민주도형 익산역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며, <ㅇㅅㅇ> 등 이색콘텐츠를 개발해 익산역을 관광자원으로 만든다. ▲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푸소(농박+농촌체험) 상품과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 사업을 기획한다. ▲ 사단법인 단양군관광협의회는 ‘단양 오고(5GO)’ 임무여행(미션투어)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한다. 관광안내판 개선, 친절 서비스, 인력 양성 등 찾아오기 좋은 지역 만들기 주력   재단법인 고창문화관광재단은 관광안내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고양시관광컨벤션협의회는 고양시 맛집, 멋집 인증과 인증업체 품질 관리에 집중한다. 재단법인 보령축제관광재단은 보령관광 해설사를 양성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의 눈으로’, 지역관광 실태조사 및 관광 연계 시스템 운영   사단법인 고령군관광협의회는 온라인 예약시스템인 ‘고령 관광정보 시스템(GTIS) 구축 사업’에 참여하고, 주식회사 행복한 여행나눔은 홍성관광통(홍성 관광 분야 민관 협의체)을 만들어 관광안내 통합콜센터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평창군관광협의회는 평창군의 관광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누리집을 제작하고, (사)제천시관광협의회는 제천 북부권과 도심권의 관광실태를 조사해 지역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   각 지역관광추진조직의 다양한 관광활동을 통한 지역관광 발전 도모    ‘지역관광추진조직’은 5월 중 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국비 1억 5천만 원, 지방비 1억 등 사업비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공사는 기획사업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해 ‘지역관광추진조직’의 향후 자립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방분권시대 지역 중심으로 관광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라며, “‘지역관광추진조직’이 이제 첫발을 내디딘 만큼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 발굴로 지역관광 핵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분 지역 법인명 사업개요 1 강원 평창 사단법인 평창군관광협의회 (기획사업1) 평창군의 관광정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광객 중심의 누리집 제작 및 온라인 불만족도 조사 등 관광품질 개선 (기획사업2) 홍보여행(팸투어)과 온라인 홍보채널을 운영하는 등 전략적 홍보마케팅 실시 2 경기도 고양 고양시관광컨벤션 협의회 (기획사업1) 고양시 맛집, 멋집 인증 및 인증업체 품질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교육을 통해 고양시 관광사업체의 서비스 품질개성과 업체 역량 강화 (기획사업2) 고양관광공유체험파크라는 신규 관광명소를 개발, 고양시 대표 상징물(랜드마크)로 성장 3 충북 단양 사단법인 단양군관광협의회 (기획사업1) 관광아카데미 및 체류형 여행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품질 개선 (기획사업2) ‘단양 오고(5GO)’ 임무여행(미션투어)을 통해 치유와 건강의(힐빙) 관광도시 이미지 브랜드 구축과 체류형 관광유도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4 충북 제천 (사)제천시 관광협의회 (기획사업1) 관광종사자 맞춤교육과 안내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다양한 접점에서의 관광품질 서비스 개선 (기획사업2) 제천 북부권과 도심권의 관광실태 조사를 통한 대상 지역 마케팅 전략 수립과 콘텐츠개발로 경쟁력 있는 관광홍보 콘텐츠 발굴 5 충남 보령 재단법인 보령축제관광재단 (기획사업1) 머드룸 지원 사업 및 보령여행 기획자(큐레이터)를 양성하는 등의 관광품질 개선 (기획사업2) 해양자원과 내륙자원을 활용한 밤여행 프로그램, 보령머드축제 연계사업 추진 등을 통하여 관광자원관리 강화 6 충남 홍성 주식회사 행복한여행나눔 (기획사업1) 홍성관광통(홍성군 관광분야 민관 협의체)을 구축하고 관광안내 통합콜센터를 운영하는 등의 관광품질 개선 (기획사업2) 홍성군 관광 예약 통합 시스템 및 플랫폼 구성 등의 관광자원관리 사업 추진 7 전북 고창 재단법인 고창문화 관광재단 (기획사업1) 관광 공동체 창업 및 지원을 통한 지역 주도형 관광산업 성장 주도 (기획사업2) 관광 안내 앱 개발 등의 관광산업 품질관리 8 전북 익산 (재)익산문화관광재단 (기획사업1) 익산역 중심 관광지 소프트웨어(관광정보, 영문메뉴판 등)를 개선하는 등의 관광수용태세 개선 (기획사업2) ‘지역주민주도형 익산역 활성화 프로젝트<ㅇㅅㅇ>’ 등의 이색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통한 관광자원관리 사업 추진 9 전남 강진 (재)강진군 문화관광 재단 (기획사업1) 재현배우 문화해설, 관광지 안내 등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 사업’을 실시하여 관광 콘텐츠 개발, 문화관광 안내 품질 개선을 목표 (기획사업2) 푸소(농박+농촌체험)와 관광지 여행을 연계한 ‘1박 2일 푸소체험 시내관광’ 등을 기획해 관광객 소비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 10 전남 여수 (사)여수시 관광협의회 (기획사업1) 민관협의 연결망, 관광발전 세미나, 관광수용태세 개선 등을 실시해 여수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조직 활성화 및 연계망을 강화 (기획사업2) 도심 시내관광 체험상품을 운영하는 등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자생력 강화를 위한 상품개발 11 경북 고령 사단법인 고령군관광협의회 (기획사업1) 고령 관광정보 시스템(GTIS) 플랫폼 구성원인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주민주도 관광 구현 (기획사업2)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 및 상품관리를 통해 관광서비스 품질 제고 12 경북 포항 포항문화 관광 사회적협동조합 (기획사업1) 택시 및 버스운전원 대상 역량강화교육과 음식 숙박업소 위생 및 친절 캠페인 실시로 관광품질개선 (기획사업2) 유휴공간을 행사, 공연, 벼룩시장 개최 등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이색적인 볼거리, 즐길 거리 제공
    • 뉴스
    • 관광
    2020-05-05
  • 양양하조대 전망대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최대의 수혜자
    양양 하조대 전망대는  하 조 타 !! 라고 말이 절로 나온다 이래서 강원도를 찾는 구나? 이 느낌이 이곳 양양 하조대를 찾게 한다. 하조대전망대는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고 양양에서 강릉으로 살짝 내려가면 나온다. 서울춘천고속도로 개통후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된 후 핫한 느낌 그대로 최대의 수혜지가 된 양양군 그리고 하조대가 최고의 강원도 해변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조대전망대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워도 해변 하조대로 가보자. 하조대는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이 이곳에서 만나서 지냈다는 이야기가 있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조준길 99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문화재 명승 제68호로 지정되어 있다.  
    • 여행
    2020-05-04
  • [단양군]카카오톡 이모티콘 "다소미" 스티콘 제작 배포
    대한민국 녹색쉼표, 단양 단양군 문화관광에서 쏘가리를 캐릭터한 "다소미"를 카카오톡 채널 이모티콘을 제작 하여 2만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단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단양군 스티콘은 4월21일 오후 2시부터 무료로 배포한다
    • 뉴스
    2020-04-21
  • 해외에서 한국관광에 대한 인지도 확산에 긍적적 평가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관광의 인지도는 상승하고 있다. 해외에서 다양한 소셜미디어와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에서 확산되고 있다 한국관광에 대한 해외광고 마케팅의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조사한 한국관광공사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한국이 관광지로서 좋은 이미지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이 관광목적지로서의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K-pop, 한류문화, 대중문화가 외국의 밀레니얼세대에게도 인지도와 선호도가  상승되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의 긍정적인 평가가 있으며 좋은 결과이다. 하지만 중국과 일본는 인지도와 선호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한국관광의 독자적인 콘텐츠와 관광수용태세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진다.  
    • 여행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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