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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여행의 추억을 간직하세요‘서울 상징 관광기념품’58선 선정
    서울시는 「제7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접수된 총 182선의 작품 중 전문가 심사 및 시민․외국인 대중심사를 통해 58선의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17일(수) 발표했다.   □ “우리 동네가 서울의 상징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내 자치구나 마을을 대표하는 풍부한 자원을 소재로 진행되었다. 특히, 외래관광객들이 서울 곳곳에 대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이 출품되었다.   □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제품부문에는 총 31선이 선정되었으며, 대상의 영예는 한국적인 소재의 유기잔에 서울의 길 문양을 새겨 넣은 <옻칠잔-서울의 숨은 명소를 담다>가 차지했다.   □ 이미지 부문에서는 총 27선 작품이 입상하였다. 우리나라 대표 유적인 경복궁을 중심으로, 광화문광장과 청와대를 그린 <신북궐도>가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모전 제품부문 상위 11선(대상~동상)과 이미지 부문 상위 8선(금상~동상)은 8월부터 진행되는 전문가 멘토링 및 상품화 과정을 거쳐 총 1억6천만원 상당 제품을 서울시로 납품하게 된다. 또한, 대상을 포함한 58선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며, 작품 전시회도 병행된다.   □ 공모전 수상작과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gongmo2) 및 네이버 아트숨비 카페(https://cafe.naver.com/artsoomb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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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2019-08-23
  • 서울시, 자투리땅에서 를 찾아라!‘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START
    - 서울시 푸른도시국을 대표하는 시민참여행사,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8년 연속 추진 - 8월 22일(목) 오전 9시 서울광장 개회식 개최, 8월 25일(일)까지 72시간동안 액션실행 - 총 88명으로 구성된 7개 시민참여팀 도심 자투리땅을 참신한 지역커뮤니티 쉼터로 변모 예정 - 1차·2차 현장심사 후 대상 1팀, 우수 2팀, 장려 2팀 선정하여 9월 19일(목)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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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가소식
    2019-08-23
  • 꽃길 걸으며 봄 만끽하자…서울시, 3색‘도보관광코스’소개
    - 서울시, 봄바람 휘날리며 봄 만끽하는 3가지 대표 도보관광 코스 소개 - 고즈넉한 ‘덕수궁-정동코스’, 역사와 자연 ‘몽촌토성코스’, 데이트 명소 ‘서울로야행코스’ - 인플루언서 2인이 카메라에 담은 서울 봄 풍경 서울관광 SNS 통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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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추석맞이‘강원마트 강력한 딜’특판 세일
    □ 강원도 대표 온라인 누리 상가인 강원마트(www.gwmart.kr)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15일까지 도내 우수 중소 기업제품과 지역 특산품을 할인 판매하는‘강원마트 강력한 딜’행사를 시행한다.   □‘강원마트 강력한 딜’은 도내 96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제수용품에서 추석선물까지 총 200여 개 상품을 최대 46%까지 할인하는 다양한 기획전으로 추진된다.   □ 차례음식 기획전인‘조상님도 기다린 차례음식’, 축산물 기획전‘한우의 자존심, 강원한우 모음전’, 추석선물세트 기획전‘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실속선물세트 기획전’, 추석프리미엄 선물 기획전 ‘사장님, 사모님이 좋아하는 프리미엄상품 기획전’ 등 추석에 맞게 다양한 세일 기획전을 전개하여, 소비자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   □ 행사기간 중 추석선물과 차례준비, 먹거리 등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하여 스타일러, 의류건조기,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등 총 300만 원의 푸짐한 경품도 함께 제공하여, □ 도내 우수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농산물 생산자의 제품을 널리 홍보하고, 소비자는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덜어주고, 지역 내 우수 상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강원마트와 10개 시군의 온라인 쇼핑몰(춘천·원주·강릉·동해·홍천·영월·양구·인제·고성·양양)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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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팟캐스트 최고봉?’ ‘경기호황쇼’ 24일 첫 토크콘서트
    사회 이슈부터 다양한 생활정책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경기도 팟캐스트 ‘경기호황쇼’가 도민들의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간다. 도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경기호황쇼’ 첫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호황쇼’는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핫 이슈 소개는 물론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김일중 아나운서와 김묘성 팀장, MC장원, 박지훈 변호사 등 4MC의 유쾌한 입담으로 소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월 15일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보름만에 팟빵 내 [정부 및 기관 분야] 1위를 달성했고, 8월 현재 8,400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이번 공개방송 토크콘서트는 애청자의 열띤 호응에 대해 보답하는 의미로기획됐으며, 단순히 공개방송을 넘어 김일중 아나운서 등 경기호황쇼 4MC의 숨겨진 매력을 선보이는 토크쇼로 꾸며진다. 특히, 래퍼 넉살, 방송인 김용민, 김성수 평론가, 김지예 변호사, 오창석 작가 등 초특급 게스트가 출연해 다양한 입담과 생생한 방송 뒷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호황쇼 토크콘서트는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방청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이메일(ggood2019@naver.com)로 이름과 연락처, 신청인원을 적어 보내면 된다. 인치권 경기도 홍보미디어담당관은 “이번 토크 콘서트는 경기호황쇼 애청자들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 함께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다양한 현안과 정보, 생생한 정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경기도 팟캐스트 ‘경기호황쇼’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팟캐스트 방송 플랫폼 ‘팟빵’ 채널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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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경기] 청소년수련원, 2019 제1회 경기도 가족캠핑페스티벌 ‘모두의 캠핑, 숲속 랩소디’ 개최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 지난 17~18일 이틀 간 ‘2019 제1회 경기도 가족캠핑 페스티벌 모두의 캠핑, 숲속랩소디’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도내 75가족 280여명이 참여했으며, 1박 2일 간 물놀이, 캠프파이어 및 레크리에이션, 캠핑베이스활동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경기도립예술단 ‘경기팝스앙상블’의 라이브 공연도 마련돼 참가 가족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여름휴가철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러웠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금석 원장은 “경기도 내 가족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간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팝스앙상블은 팝, 클래식, 대중가요, 영화음악, 국악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을 현 시대에 맞게 개성 있는 음악으로 새롭게 구성해 내는 경기도 대표 퓨전그룹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프로그램과 문화나눔 실천에 앞장 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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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8-10-18

실시간 축제 기사

  • 봉화군,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 “관광객들로 시끌벅적”
    사진출처: 봉화군청 홈페이지   봉화군(군수 엄태항)과 경상북도, 코레일이 공동으로 운영 중인 봉화 분천 한겨울산타마을에는 현재 관광객들로 시끌벅적하다.   작년 12월 21일에 시작한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은 총 58일 기간 중 1월 19일 주말까지 정기·임시열차와 일반관광객 등 작년대비약 2만여명증가한 8만 7천여명이분천산타마을을 방문했으며, 남은 운영기간을고려하면 관광객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 중인 산타썰매, 알파카 먹이주기체험, 산타딸기핑거푸드만들기 등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산타캐릭터 빵, 간이분식 등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다양하게 운영해 산타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이외에도 산타캐릭터 조형물, 산타터널 등 볼거리 또한 새롭게추가 하여 아기자기한 포토 존에서 추억에 남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2018년 정식 개장한 산타우체국은 작년 한해 접수된 엽서만 7,000여통으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노란우체통(느리게 가는편지)과 빨간우체통(빠르게 가는 편지)에는 관광객들이 쓴 사랑과 소망이 담긴 엽서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타우체국 내 착한어린이 편지함을 배치하여 산타마을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선행사례 적어 응모하면 운영기간 종료후 심사를 통해 산타어린이를 선정할 예정이며 올 겨울 산타마을 운영 기간에 시상할 계획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매년 꾸준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겨울철 대표관광명소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운 콘텐츠를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산타마을운영 종료 시 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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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0-02-18
  • 빛으로 제주의 원도심을 밝힌다 ‘칠성로, 빛으로 제주를 품다’
      제주의 원도심이 밝아진다. 제주의 ‘명동’으로 불리는 칠성로 차없는 거리가 빛을 입어 제주의 겨울밤을 밝힌다. 칠성로 차없는 거리 일대에서 야간 조명과 다양한 포토존 그리고 크리스마스 캐럴이 울려퍼져 2019년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어 칠성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내년 2월 9일까지 ‘칠성로, 빛으로 제주를 품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매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칠성로 차없는 거리 구간에 야간 조명과 다양한 포토존이 빛을 밝히며, 12월 주말과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버스킹 공연과 현장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칠성로는 제주 원도심의 상징이자 쇼핑거리 1번지로서 제주도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제주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흑돼지거리가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동문시장과 근접하여 제주인의 삶을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칠성로, 빛으로 제주를 품다’ 또한 이제껏 흔히 보지 못한 야간조명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로서,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겨울밤 특별한 기억을 선물할 것이다.        ‘칠성로 빛으로 제주를 품다’는 산타 썰매를 끌고 싶은 80마리의 어린 루돌프들이 소원트리에 소원을 빌어 산타의 썰매를 끌게 되고 은하수로 날아간다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탑동 방향에서 칠성로 차없는 거리로 올라오게 되면 4m 대형 트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알린다. 그 옆으로는 겨울 북극곰 가족의 포토존이 조성되어 있다. 이어 산타의 썰매를 끌고 싶어 하는 어린 루돌프 80마리의 향연이 아기자기하게 연출된다. 그리고 칠성로 차없는 거리 중앙에 설치된 인터렉티브 트리인 ‘소원트리’가 시선을 끈다. 트리 앞 마이크에서 소원을 빌면 소원빛이 하늘로 오르고 2020년 방문객의 소원에 트리가 빛을 더욱 밝게 비출것이다. 그리고 산타 썰매 포토존과 머리위에서 쏟아져 내리는 은하수 조명은 방문객의 눈을 한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이외에도 칠성로 아케이드 파티등 조명,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 마스 캐럴은 따뜻한 겨울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2020년 2월 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와 함께 12월 주말과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작은 거리공연과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을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24~25일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칠성로 일대에 ‘산타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많은 상품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칠성로, 빛으로 제주를 품다’는 제주에서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칠성로가 인식되어 칠성로가 한층 젊어지길 기대한다. 또한 공연이나 축제와 같은 기존의 문화관광 행사들의 형식에서 벗어나 야간 조명을 통한 이벤트로 사람들의 관심 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이기도 하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칠성로가 밝아져서 더 많은 분들이 칠성로를 방문하고 칠성로가 더욱 활기차게 되길 바란다”며, “다채롭고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제주 원도심의 밤이 가지는 색다른 매력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축제
    2019-12-13
  • 정겨운 농어촌의 정취와 맛, 향 느끼고 가세요! 제5회 제주 농어촌체험페스티벌
      제5회 제주 농어촌체험페스티벌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제주특별자치도 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대표 임안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15개 마을이 참여한다.   이는 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체험휴양마을의 체험 기회와 볼거리를 제공해 농어촌마을을 홍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마을 대표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특산물 전시․판매, 드론퍼포먼스를 비롯한 마을 동아리 공연 등 각종 이벤트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16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1시부터 마을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7일 오후 4시까지 시간대별로 공동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특히 15개 마을에서 준비한 체험프로그램들은 농어촌의 재료들을 이용한 각종 공예 체험과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농어촌의 정겨운 정취와 맛, 향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제주특별자치도 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064-772-5505)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축제
    2019-11-15
  • 올겨울 부산은 화려한 빛의 바다로 물든다
    ◈ 2019.11.15.~2020. 1.27. 부산 전역에서 화려한 빛의 향연 ‘트리축제’ 개최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기념, ‘빛’을 주제로 다채로운 사랑과 평화 메시지 담아 ◈ 겨울철 관광 비수기 지역별 특색 있는 트리축제 개최로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 뉴스
    • 축제
    2019-11-15
  • 아세안 맛! 멋! 미! 부산에서 맛보는 아세안 오감여행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국과 아세안을 잇는 문화행사로 축제 분위기 달군다 ◈ 푸드 스트리트, 패션위크, 미얀마 불교미술 전시, 오백나한 특별전 등 다채로운 행사 준비
    • 뉴스
    • 축제
    2019-11-15
  • 이번 주말,‘서울함 공원’서 해군과 함께하는 이색축제 즐겨요
    - 적도통과제, 견시체험, 밀리터리 코스프레 등 해군 문화 체험 프로그램 - 버스킹, 도슨트, 함상족구, 빙고게임 등 온가족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 일러복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프리마켓 및 푸드트럭 등 이벤트 풍성 - 온가족 함께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하며, 평화와 안보 의미 되새길 소중한 기회
    • 축제
    2019-11-08
  • 대전시, 2019 시민인권 페스티벌 개최
      대전시와 대전시인권센터 및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는 제71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일 오전 10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2019 시민인권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국내 유일의 장애·비 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수시아 청소년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인권공모전에서 선정된 부문별 수상자와 인권보호 및 문화 확산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극단 놀이터의 참여 형 인형극 ‘공룡 아빠’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대전시 인권관련 시민단체들이 일상에서 인권을 생각해보는 인권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지역 인디밴드의 공연이 진행된다.   또, 인권감수성과 문화증진을 위한 대전인권작품공모전에서 선정된 ‘일상의 인권이야기’를 주제로 인권영상과 인권엽서(아동청소년, 성인부문) 등이 전시된다.   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이번 행사가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인권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체험과 학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인권을 생각하고, 즐기는 문화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인권센터는 오는 12월 10일 제71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인권 영화상영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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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19-11-08
  • 인천시, 공예산업의 대중화를 위한 공예 페스티벌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1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 간 “인천 공예산업의 대중화”를 주제로 한 「2019 인천핸드메이드페어」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의 젊은 공예인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시 및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의 전문 공예작가들 뿐 아니라 젊은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19 인천핸드메이드페어」는 인천지역 공예인들의 작품 홍보를 통해 생산활동에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며, 전시회를 주관하는 인천공예협동조합은 전시공간의 제약으로 참가업체를 50여개 부스에 맞춰 선착순 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장에서는 역대 공예대전 수상작 및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이며, 공예품 핸드메이드 체험 및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가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입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incheoncraf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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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19-11-06
  • 제주감귤박람회, 11월 8~12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서 열려
    - 100여 개 업체, 기관 및 단체 참여… 관람객 10만 명 방문 예상 - 오후 8시까지 야간 개장해 볼거리 제공, 셔틀버스 무료 운영
    • 축제
    2019-11-04
  • 보은대추축제 성공 비결, 빅데이터로 밝힌다
    - 국립산림과학원, 보은군 지역특화 산림자원 활성화 사례 연구 - 빅데이터 분석·텍스트마이닝 활용하여 성장 핵심 요인 밝혀
    • 뉴스
    • 관광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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