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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세계유산 명품투어 in 순천 온라인 포럼’ 개최
      순천시는 세계유산 명품투어 순천 관광의 정착화, 활성화 및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4월 16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삼산도서관에서 ‘세계유산 명품투어 in 순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세계유산 명품투어 in 순천 온라인 포럼'(이하 포럼)은 지속 가능한 순천 관광 및 세계유산도시 이미지 선점과 순천 관광이 단순한 생태관광에서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복합관으로 전환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포럼의 발제는 박광무 원장(前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과 모세환 대표(現 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대표)가 맡았으며, 토론은 정병웅 교수(現 순천향대 관광경영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포럼은 이동주 센터장(現 백제세계유산센터장)과 조동원 팀장(現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개발팀장), 그리고 순천시 소속 공무원들이 참석하였다.   온라인 포럼으로 기획된 이번 포럼은 (주)엣나우에서 기획, 운영, 기술지원을 맡아 순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한국관광여행신문 유튜브 채널 ‘포켓여행’에서 동시에 실시간 중계하였으며, 실시간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녹화 영상 조회와 댓글 참여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순천시 온라인 포럼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 한국관광여행신문 유튜브 채널 ‘포켓여행’ 바로가기     '순천 온라인 포럼 토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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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33개 지역 문학관 상주 작가들의 운영비와 영상제작 비용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학관협회(이하 문학관협회)와 함께 올해 33개 지역 문학관 상주 작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체부는 2019년부터 문학 분야 작가들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문학관을 지역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육성해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증진하고자 ‘지역 문학관 상주 작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67개 문학관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지난해보다 3개관 많은 33개 문학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문학관에는 상주 작가 인건비 월 220만 원(4대 보험료 기관부담금 포함), 지역주민 대상 문학프로그램 운영비 300만 원, 문학관 소장자료 영상제작 비용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 문학관에 배치된 상주 작가들은 소속 문학관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특별 전시, 교육,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학관과 지역민을 연결해 한국 문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상주 작가로 활동한 함윤미 작가는 황순원 작가의 생애와 작품을 연구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학작품 이야기(스토리텔링)와 문학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작했다. 함 작가는 “나의 노력으로 정적이던 문학관이 동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보고 문학관 활성화에 제 역할을 다한 것 같아 뿌듯함을 느꼈다. 또한 안정적인 일자리가 보장되어 문학 작가로서 창작 활동에 전념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누구나 상주 작가와 함께하는 지역 문학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한국문학관협회(☎ 031-749-4108) 또는 희망 지역의 문학관으로 직접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상주 작가의 문학에 대한 전문성과 문학관 자료를 활용한 창의적 도전이 지역 문학관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문학 작가들이 안정된 고용환경 속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나가고, 국민들이 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분 문학관명 소재지 연락처 비고 1 경남문학관 경남 창원 055-547-8277 공립 2 김달진문학관 경남 창원 055-547-2623 공립 3 김동명문학관 강원 강릉 033-640-4270 공립 4 김유정문학촌 강원 춘천 033-261-4650 공립 5 농민문학기념관 충북 영동 043-743-5186 사립 6 당진문학관 충남 당진 041-356-9739 사립 7 대구문학관 대 구 053-430-1232 공립 8 동리목월문학관 경북 경주 054-772-3002 공립 9 땅끝순례문학관 전남 해남 061-532-2777 공립 10 만해기념관 경기 광주 031-744-3100 사립 11 만해문학박물관 강원 인제 033-462-2303 사립 12 목포문학관 전남 목포 061-270-8400 공립 13 문경문학관 경북 문경 054-552-1852 사립 14 보훈문학관 충남 부여 070-4200-3641 공립 15 산사현대시100년관 충남 천안 041-550-2631 사립 16 설화문학관 충남 아산 041-542-4280 사립 17 신동엽문학관 충남 부여 041-830-2725 공립 18 어린왕자문학관 충남 논산 010-9007-1129 사립 19 우포시조문학관 경남 창녕 055-532-8989 사립 20 이원수문학관 경남 창원 055-294-7285 공립 21 이육사문학관 경북 안동 054-852-7337 공립 22 전라북도문학관 전북 전주 063-252-4411 공립 23 조병화문학관 경기 안성 031-674-0307 공립 24 지리산문학관 경남 함양 055-964-2488 사립 25 창의문학관 대 전 042-221-0505 사립 26 최명희문학관 전북 전주 063-284-0570 공립 27 충남문학관 충남 예산 041-332-0592 사립 28 한국시조문학관(서울) 서 울 02-302-3144 사립 29 한국시조문학관(진주) 경남 진주 055-756-1743 사립 30 한빛문학관 경남 통영 055-649-6799 사립 31 혼불문학관 전북 남원 063-620-6788 공립 32 홍성문학관 충남 홍성 041-642-3400 사립 33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 경기 양평 031-773-2299 공립
    • 뉴스
    2021-03-09
  • 2021년 관광트렌드는 균열, 위로, 연결, 어디든, 강화, 기대, 주목으로 여행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균열(Break), △위로(Encourage), △연결(Tie), △어디든(Wherever), △강화(Enhance), △기대(Expect), △주목(Note) 2021년 7개의 트렌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키워드를 분석하고 빅데이터를 연구하여 제시하였다. 2021년 관광트렌드 및 여행트렌드의 변화로 관광산업과 여행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이 것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예측이 예상보다 매우 빠르게 다가오고 당겨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어쩌면 우리모두가 알고도 모른척하고 있으며, 무관심하고자 의지적 관점에서 의도하고 있는 것이 더욱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BETWEEN ■ Break(균열) : 코로나19로 인한 여행산업의 변동 코로나로 인한 여행수요 급감으로 여행정보 공유 및 여행콘텐츠를 소개하는 움직임이 감소하는 등 기존 여행산업은 변화 일로에 있다. 유튜브 콘텐츠 키워드 분석 결과, 전체 여행관련 키워드 중 해외여행과 여행정보 공유 관련 키워드 점유율은 전년대비 12% 감소했다. 그러나 국내관광지 소개 관련 키워드 점유율은 6% 증가했고, 랜선여행 등 새로운 여행형태에 대한 언급이 증가해 올해는 기존 여행산업의 위기인 동시에 새로운 여행형태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는 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Encourage(위로) : 위로를 전하는 일상 속 소소한 힐링여행 ‘힐링’과 ‘소확행’을 목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위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상에서 힐링&일상여행에 대한 언급 비중은 최근 3년간 증가 추세이며, 위생·안전을 고려하면서도 코로나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비대면, 캠핑 등 키워드 언급량 또한 전년 대비 증가했다. ■ Tie(연결) : 더욱 끈끈해진 인근 지역과의 네트워크 숙박을 포함한 장기여행보다 카페·쇼핑 등을 목적으로 하는 단기여행이 인기를 끌며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증가했다. 통신데이터의 관광유입인구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간 이동흐름을 분석한 결과, 광역시․도가 달라도 거리상 가까운 지역들로의 이동이 증가해 이들이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만들어지는 현상이 관찰됐다. 특히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원거리 이동이 위축되면서 권역내 근거리 이동이 강화돼, 기존 수도권으로 집중됐던 권역 간 이동이 전국으로 분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런 흐름에 따라 향후 동일 권역에 속한 지역 간 네트워크는 더욱 결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 Wherever(어디든 관광지) : 어느 곳이든 내가 있는 곳이 여행명소 국내 다양한 여행지에 대한 관심과, 유명 관광지 외 새롭고 색다른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국내 여행지와 관련해 유튜브 등의 언급 비중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중심의 알려진 곳보다는 붐비지 않으면서도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섬이나 소도시 등 색다른 여행지에 대한 언급 비중이 증가했다. ■ Enhance(강화) : 친밀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여행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유대감이 강한 가족, 커플, 친구 등 동반자와의 여행이 선호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의 여행콘텐츠 소개 게시물 댓글 분석 결과, 여행 영상을 보고 가족, 친구, 반려동물 등을 연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패키지 여행에 대한 언급 비중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이는 코로나 이후 다수 타인과의 여행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해석된다. ■ Expect(기대) : 코로나19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여행에 대한 갈망 코로나 확산으로 여행을 즐기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여행에 대한 잠재적 수요는 존재하고 있다. 유튜브 내 랜선여행, 대리만족, 방구석 여행 등과 관련된 영상 수와 평균 ‘좋아요’ 수는 전년대비 각각 21%, 57% 증가했는데, 이는 코로나 이전의 자유로운 여행을 추억하는 동시에 여행에 대한 잠재적 욕구를 표출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여행에 대한 전체 언급량 중 관광산업 동향 키워드 점유율은 전년대비 6% 증가했는데, 이는 코로나가 진정되면 언제든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수요가 존재한다는 신호로 보인다. ■ Note(주목) : 변화의 사이 속, 주목받는 New 여행 형태 코로나로 인한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라 새로운 여행형태가 주목받고 있다. 재택근무 실시로 업무공간의 제약이 사라지며 낯선 곳에서 한 달 살기, 호텔 재택 등 일상과 색다름을 병행할 수 있는 여행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 무착륙여행 등 대체상품이 기획되고 있다. 실제 작년 4분기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언급된‘한 달 살기’, ‘호텔재택’, ‘무착륙여행’ 등과 같은 키워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40% 증가해 이러한 경향을 뒷받침한다.   아직도 변화되는 관광트렌드와 여행객들의 트렌드를 모르고 책상위에서 코로나 전으로 돌아갈 것이라 예상하고 관광정책을 세우고 예상하고 있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변화되는 패러다임을 공부하고 시장조사를 하여 새로움을 찾아 가야한다. 코로나는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하지만 그 것은 우리 모두를 변화시겼다. 다시 돌아 갈 수 없다. 다만 과거와 현재가 병존하며 내일을 보면 엄청난 바뀜에 놀라게 될 것이다. 생각이 변하고 생활이 변하고 사회가 변하고 직장이 변하고~~~~ 가장 중요한 내가 나를 모를 정도로 변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국관광여행신문 
    • 뉴스
    2021-02-09
  • 한국관광여행신문, 현장 취재 가능한 객원 기자 모집 진행
          한국관광여행신문이 오는 1월 21일(목)부터 31일(일)까지 지역별 객원기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년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관광, 여행 등이 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유명 명소는 피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를 찾아 힐링과 여유를 즐기는 언택트 관광이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대유행 및 사회적 거리두기, 무증상 감염 등의 이슈가 직접 이동하는 것을 꺼림칙하게 한다. 비대면 혹은 랜선 관광은 새로운 형태의 관광여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눈과 귀로 즐기며 관광에 대한 대리만족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온라인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관광여행신문은 신문기사부터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페이스북 등의 채널을 통해 국내의 관광명소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에는 보다 영역을 넓혀 현장감을 담은 다양한 국내 관광여행지를 채널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1 한국관광여행신문 객원 기자 모집은 새로운 길로 향하는 첫걸음이다.   ▲전국을 6개 지역(서울‧수도권, 강원도,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대전‧세종‧충청)으로 나누어 ▲각 지역별 객원 기자는 현장 취재(사진, 영상)를 다녀온 후에 이를 토대로 기사작성, 블로그 포스팅을 진행하면 된다. ▲활동 기간은 2021년 2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1개월간이며, ▲객원 기자들의 활동에 따른 활동비는 매월 30만 원씩 지급하며, 현장 취재를 위한 취재 비용은 별도로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한국관광여행신문 블로그를 통해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E-mail(adpoz@naver.com)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 한국관광여행신문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asdy   ▲ 한국관광여행신문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oreatourtravel ▲ 객원 기자 모집 문의 : adpoz@naver.com    
    • 뉴스
    • 모집
    2021-01-21
  • 한국관광공사, 문화관광축제 관심 지속을 위한 온라인 체험관 신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축소 및 취소‧연기가 이어지고 있는 문화관광축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지속시키고, 축제를 기다리던 관광객들이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문화관광축제 온라인 체험관’을 최근 개설했다.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신설된 체험관에서는 문체부 지정 2020-2021 문화관광축제에 대한 소개뿐 아니라 지역별 대표 체험 프로그램, 인근 관광지, 방문 후기 등 다양하고 상세한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두근두근 감성축제’, ‘입 안 가득 맛의 축제’, ‘과거로 시간여행 축제’ 등 테마별 다양한 축제들을 소비자에게 소개한다. 이 밖에도 생동감 있는 축제 사진‧영상과 감성 삽화, 여행작가의 칼럼형 기사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매력과 역사적 가치 등을 만나볼 수 있어 현실에서 축제를 직접 방문한 듯한 생생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했다.   공사 한여옥 지역콘텐츠팀장은 “지금은 코로나로 축제를 직접 만나볼 수는 없지만,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축제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온라인 콘텐츠를 발굴해 디지털 고객 경험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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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IT
    2021-01-11
  • 코로나19로 성큼 진입한 뉴노멀 시대, 식당에 가면 ‘이 정도’는 지켜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생 및 안전 등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현장 외식업계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위생과 안전 및 고객 응대 서비스에 관한 지침서인 ‘음식점 종합매뉴얼’을 최근 발간했다.   총 49쪽으로 제작된 본 매뉴얼에서는 코로나19 생활 방역수칙 및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 기준에 기초해 식당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위생 및 안전 필수 수칙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새롭게 생긴 위생 및 안전 이슈와 고객 응대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사전에 다각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받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루는 데 초점을 뒀다.   또한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는 서비스 예절과 기초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표현도 마련했으며, 외식업계 종사자가 수시로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자가진단표를 부록에 수록했다.   매뉴얼은 공사 음식관광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이메일(foodtrip@knto.or.kr)로 업체명과 주소를 기재해 보내면 무료로 받아볼 수도 있다.   류한순 음식쇼핑기반팀장은 “제작된 매뉴얼은 지역관광거점도시인 안동과 강릉 내 음식점 400개 업소에 시범적으로 우선 배포하며, 향후 배포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유관부처와 공동으로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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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생활/여성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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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세계유산 명품투어 in 순천 온라인 포럼’ 개최
      순천시는 세계유산 명품투어 순천 관광의 정착화, 활성화 및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4월 16일 순천시문화건강센터 삼산도서관에서 ‘세계유산 명품투어 in 순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세계유산 명품투어 in 순천 온라인 포럼'(이하 포럼)은 지속 가능한 순천 관광 및 세계유산도시 이미지 선점과 순천 관광이 단순한 생태관광에서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복합관으로 전환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포럼의 발제는 박광무 원장(前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과 모세환 대표(現 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대표)가 맡았으며, 토론은 정병웅 교수(現 순천향대 관광경영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포럼은 이동주 센터장(現 백제세계유산센터장)과 조동원 팀장(現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개발팀장), 그리고 순천시 소속 공무원들이 참석하였다.   온라인 포럼으로 기획된 이번 포럼은 (주)엣나우에서 기획, 운영, 기술지원을 맡아 순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한국관광여행신문 유튜브 채널 ‘포켓여행’에서 동시에 실시간 중계하였으며, 실시간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녹화 영상 조회와 댓글 참여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순천시 온라인 포럼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 한국관광여행신문 유튜브 채널 ‘포켓여행’ 바로가기     '순천 온라인 포럼 토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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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지역관광추진조직 12곳 선정, 지역관광 활성화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추진조직’ 12곳을 최종 선정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 관광 기획 역량을 갖춘 법인으로, 지역주민, 업계, 학계 등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협력연계망을 구성해 지역의 관광 현안을 해결하고 관광 발전 방안을 마련한다.   이번에 선정된 12개 지역은 ▲ 경기 고양시, ▲ 경남 남해군, ▲ 경남 통영시,▲ 경북경주시, ▲ 전남 광양시, ▲ 전남 강진군, ▲ 전북 고창군, ▲ 충남 보령시, ▲ 충남 홍성군,▲ 충북 단양군, ▲ 충북 영동군, ▲ 충북 제천시이다.   선정된 ‘지역관광추진조직’들은 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국비 1억 5천만 원, 지방비 1억 원 등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그리고관광공사는 이들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사업 개발, 상담(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체계적지원을 이어나간다.   코로나19 대비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여행환경 조성   올해 선정된 지역관광추진조직은 필수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사업을 수행한다. 대표적으로 ▲ (재)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지역 관광 사업체를위한 안심여행 지침을 수립하고 남해군 특산물 등을 활용한 비대면 여행 콘텐츠를 마련한다. ▲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숙박·외식업소에 대한 방역 교육을 실시하고 안심 업소를 지정한다. ▲ (사)광양시관광협의회는 방역관리 요원을 통해 관광지 수용태세를 점검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지역 대표 관광자원 발굴로 새로운 여행 상품 마련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발굴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관광상품도 마련한다. ▲ (사)고양시관광컨벤션협회는 고양시의 주요 문화자산인 꽃, 고양이 캐릭터 등을 소재로 관광상품을 기획하고 특색있는 관광지를 조성할계획이다. ▲ (재)영동축제관광재단은 영동의 특산품 중 하나인 포도주를 소재로 양조장 체험, 영동 포도주 관광주간, 영동 한 달 살기 등을 진행한다.▲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강진 출신 대표 시인을 소재로 한 시극을 운영하고, 푸소(FUSO, Feeling-Up Stress-Off)라고하는 농촌체험 상품을 제공한다. ▲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은 갯벌 체험 등의 관광자원과 음식·숙박을 연계한 ‘보령치유여행(힐링투어)’을 마련하고 재방문 시 혜택을 강화한 여행복리제를 운영한다. ▲ (사)단양군관광협의회는 단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은 단양 오고(5GO) 임무여행(미션투어)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한다.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업 추진   지역관광 경쟁력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지역 관광업체들의 역량 증진과 자생력 확보를 위해 경주마이스(MICE)관광육성센터를 구축해 경영상담(컨설팅), 창업·취업 등을 지원한다.▲ (주)행복한여행나눔은홍성에 방문한 관광객이 쉽게 여행정보를 얻을 수있도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역관광해설사를 육성하고 민간관광안내소를확대한다. ▲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은 관광지뿐만 아닌 여러 업체가 포함된 관광 할인권을 마련해 관광객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고창군 내 업체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역관광추진조직이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의 핵심관광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 더욱 참신하고 매력적인 지역별 관광지를 많이 만나볼 수 있게 될 것으로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연번 지역 2021년도 사업계획 사업자 기획사업 내용 1 경기 고양 (사)고양시관광컨벤션협의회 (필수사업) 코로나 시대 안전 여행 자원 발굴 및 스마트관광 기술 활용한 관광 정보 제공 (기획사업)특색있는 지역 자원 활용한 관광 상품 기획 2 경남 남해 (재)남해군관광문화재단 (필수사업)비대면 여행콘텐츠 마련 및 안심여행 운영체계 구축 (기획사업)지역 관광사업체 연계 통한 관광 정보 제공 3 경남 통영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필수사업)숙박·외식업소 청결·방역 교육 및 안심업소 지정 (기획사업)통영 섬 여행 상품 및 홍보영상 콘텐츠 제작 4 경북 경주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 (필수사업)안전여행 홍보관 운영 및 방역물품 지원 (기획사업)경주 MICE 관광육성센터 구축을 통한 기업역량 강화 및 창업·인재 육성 과정 운영 5 전남 광양 (사)광양시관광협의회 (필수사업)관광지 방역 수용태세 개선 및 방역 관리 채용 (기획사업)광양 홍보여행(팸투어), 특별 여행주간 등을통한 광양 관광 홍보 6 전남 강진 (재)강진군문화관광재단 (필수사업)방역 안전 여행 상품 및 관광 콘텐츠 개발 (기획사업)시인 소재로 한 시극 운영, 농촌체험 등 지역명인·명소 활용한 관광 콘텐츠 발굴 7 전북 고창 (재)고창 문화관광재단 (필수사업)관광지 위생 시스템 도입 및안전 여행 홍보 (기획사업)지역 관광해설사 육성 및 관광패스 도입을 통한 관광 편의성 증진 8 충남 보령 (재)보령 축제관광재단 (필수사업)숙박업소 안심 인증제 및 방역 물품 지원 (기획사업)보령힐링투어 및 여행복리제 운영 9 충남 홍성 ㈜행복한여행 나눔 (필수사업)관광업계, 관광객 대상 안전여행 인식 개선 (기획사업)지역관광해설사 육성 및 민간관광안내소 확대 10 충북 단양 (사)단양군관광협의회 (필수사업)단양 안전여행 방역 물품 제작·배포 (기획사업)단양 오고(5GO) 관광 상품 기획 및 홍보 11 충북 영동 (재)영동축제관광재단 (필수사업)관광지 방역 물품 지원 및 안전여행 실천 운동 추진 (기획사업)특산품(와인) 소재로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 12 충북 제천  (사)제천시관광협의회 (필수사업)안전·위생 문화 정착 및 인식 개선 (기획사업)청년 여행 창작자(크리에이터) 등을 통한 홍보
    • 뉴스
    2021-04-07
  • 2021 신규 스마트관광도시 후보지 ‘양양, 수원, 경주’ 선정
    2021 신규 스마트관광도시 후보지 ‘양양, 수원, 경주’ - 지자체 참여 전년보다 33% 증가… 오는 6월 최종 대상지 1곳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추진된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의 최종 후보 대상지로 강원도 양양군, 경기도 수원시, 경상북도 경주시를 선정했다.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관광서비스 수요 증가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따라 실시하는 사업으로, 관광과 정보통신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 콘텐츠 강화, 관광객 편의 제고를 위한 맞춤형 관광서비스 제공, 누적된 정보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및 인프라의 지속 개선ㆍ발전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공모엔 28개 지자체가 민간기업, 대학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했으며, 참여한 민간기업은 총 163곳에 이른다. 공사는 사업계획의 적합성·실현 및 지속 가능성·지자체의 사업추진 의지 등을 기준으로 서면 및 발표평가를 통해 총 3곳의 후보지를 선정했다.   양양군은 서피비치를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 서프 시티 양양’, 수원시는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하는 ‘타임슬립, 1795 수원 화성’, 경주시는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 Scene 관광도시 경주’ 구현을 통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각 후보지는 1억 원을 지원받아 4~5월에 걸쳐 스마트관광도시 구축 로드맵, 스마트관광 서비스별 세부계획, 융·복합 관광콘텐츠 생성 계획, 데이터 공유를 위한 표준화 계획 등이 포함된 구체적인 사업계획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6월 중엔 3개 후보지가 수립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서면평가와 서비스 시나리오에 대한 현장 시연평가를 거쳐 최종 한 곳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 지자체에는 국비 35억 원이 지원되며, 지방비 매칭(1:1 이상)을 통해 공사와 공동으로 스마트관광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다. 공사 김권기 스마트관광사업팀장은 “지자체의 참여율이 작년에 비해 33%가 증가하는 등 스마트관광도시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다”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을 통한 관광객 대상 스마트관광 서비스 제공, 스마트관광 기술 보유 민간기업 성장 지원, 데이터 기반 맞춤형 관광정보 활용 지역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계획(안) □ 사업개요 ㅇ (목적)민관협력을 통해 기술기반 관광 산업 육성을 추진해 관광기업 혁신·선진화, 관광객 편의·만족도 및 지역관광 경쟁력 제고   ㅇ(내용)정보통신기술과 관광을 융복합해 최적화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축적되는 정보를 분석해 관광콘텐츠·인프라 발전시키는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ㅇ (추진방식)지자체와 민간(기업/대학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대상 공모 공모단계   경쟁단계   구현단계                       공고 ⇨ 평가/ 후보사업지 선정 ⇨ 경쟁단계 (계획/시연) ⇨ 평가/ 최종사업지 선정 ⇨ 사업추진 ⇨ 최종 평가 ’20.12월   ’21.3월   ’21.4~5월   ’21.6월   ’21.6~’21.12월   ’21.12월   ㅇ (사업기간)2021년 1월∼2021년 12월   ㅇ (지원예산)후보 사업지(각 1억 원), 최종 사업지(35억 원) 단계 선정개소 지원금액 매칭(자부담) 사용처 공모단계 3개 컨소시엄 각 1억원 선택 세부계획 수립 경쟁단계 1개 컨소시엄 35억원 100% 이상 사업 실행 □ 세부내용 ㅇ 관광객 방문이 잦은 특정구역을 대상으로 스마트관광 5대 요소를 관광주기(전·중·후) 전 과정에 걸쳐 집약적으로 제공 5대 요소 세부내용 연계관광요소 연계기술요소 스마트 경험 최신기술(AR/VR/MR/홀로그램)을 활용, 자연문화·역사 등 관광매력 극대화 관광콘텐츠 VR, AR, MR, 홀로그램 등 스마트 편의 여행경로 추천 등 정보 제공, 식당·관광지 등 실시간 원스톱 예약·결제 지원 등 관광인프라 O2O, 디지털 사이니지 등 스마트 서비스 다국어번역, 불편신고, 짐배송 등 관광지 현장의 불편에 대한 신속 대응 관광지원 서비스 챗봇, 로보틱스 등 스마트 모빌리티 공유자동차, 수요대응형 자동차 등 도시간 이동 및 퍼스널 모빌리티 등 도시내 이용 가능한 2차 교통수단 관광교통 공유플랫폼, 자율주행, MaaS등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관광도시 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며, 데이터 수집 및 공유 기반 관광정보 AI, Data Analytics 등   ㅇ 지자체와 첨단기술력을 갖춘 민간(기업/대학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사업 추진하도록 하여 지자체‧민간 주도형 스마트 관광기반 마련   ㅇ 예비 후보지역 대상으로 구체적인 세부계획안 수립을 지원(3개소, 각 1억)하고 이후 최종 선정지에 대해서는 스마트 관광요소 구현 예산을 지원(1개소, 35억)   □ 향후계획 ㅇ 후보지 대상 사업계획 구체화 : 4월~5월 ㅇ 최종 사업지 선정 : 6. 1.(화) ~ 6. 15.(화)* 세부일정 5월중 확정 예정 *공모단계에서 선정된 3개소 대상 사업계획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 통해 1개소 선정 ㅇ 스마트관광도시 구현 : ’21년 6월 말 ~ ’21년 12월 (참고) 스마트관광 5대 요소   ㅇ (구성요소)스마트관광 5대 요소는 스마트 경험, 스마트 편의,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플랫폼으로 구성 5대 요소 세부내용 연계관광 요소 연계기술요소 스마트 경험 최신기술(AR/VR/MR/홀로그램)을 활용, 자연문화 역사 등 관광매력 극대화 관광콘텐츠 VR, AR, MR, 미디어파사드. 인터랙티브미디어, 홀로그램 등 스마트 편의 여행경로 추천 등 여행지 정보 제공, 식당, 체험 등 실시간 예약· 선 주문-결제 지원 등 관광인프라 O2O, 블록체인, 로봇 핀테크, 디지털 사이니지 등 스마트 서비스 다국어번역, 불편신고, 짐배송 등 관광지 현장의 불편에 대한 신속 대응 관광지원 서비스 챗봇안내, 드론, 사물인터넷 스마트 모빌리티 공유자동차, 수요반응형 버스 등 도시간 이동 및 퍼스널 모빌리티 등 도시내 이용가능한 2차 교통수단 관광교통 공유플랫폼, 라스트마일 자율주행, MaaS등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관광도시 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며, 데이터 수집 및 공유 관광데이터 AI, 빅데이터, Data Analytics 등     ㅇ(관광 편의성 제고)스마트관광의 5대 요소를 활용하여 관광단계(전‧중‧후)에 걸쳐 모바일 하나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제공 5대 요소 관광 전 관광 중 관광 후 스마트 경험 여행 전 관광지 가상체험 및 일정 추천 스마트 관광거리 내 관광지의 실감형 콘텐츠 체험 후기공유   재방문 계획수립 지원 스마트 편의 숙박, 식당, 체험 정보검색 및 예약 연동 데이터 사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 스마트 주차, 현장에서 실시간 이용예약 및 확인 스마트 서비스 문의, 특수도움 요청 메뉴판/안내문 번역, 실시간 문의‧불편신고‧특수도움 요청 채널 마련 스마트 모빌리티 교통수단 검색 및 예약 예약인증, 실시간 이용예약 스마트 플랫폼 (사업자)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제공, (소비자)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이용, (기관) 플랫폼의 공급/소비 행태 및 후기정보의 수집, 분석, 공유, 정책마련
    • 뉴스
    2021-04-03
  • 2021 여수 관광홍보 광고디자인 공모
    2021년 여수 관광홍보 광고 디자인 공모가 오는 4월 12일부터 5일간 접수를 시작한다. [사진-여수시 불꽃축제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남해안관광 거점도시 관광도시 여수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이번 광고디자인 공모전은 광고디자인에 전문성이 있는 개인이나 업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여수의 자연환경, 관광명소, 축제, 도시경관 등을 활용한 여수의 아름다움을 각인시키는 광고디자인으로 CG, 카툰, 캘리그라피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출품작품은 A3(297mmX420mm)가로형 규격에 여백이 없이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며, 당선작에 한해 편집파일 및 이미지 파일을 별도 제출하게 된다. 용량은 20MB이상이다. 이번 공모전은 5월중 심사발표 하며, 최우수상 1명(200만원), 우수 2명, 장려 4명, 입선 10명 등 총상금 1천만원 규모로 심사과정 및 채점결과는 공개되지 않으며 우수한 디자인 확보를 위해 중복 수상이 허용된다. 한편, 주제에 벗어나거나 작품규격에 맞지 않은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되며, 순수창작물이 아닌 다른 공모전 유사작품이나 표절한 경우 수상 취소된다. 여수시 광고디자인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과에 문의(061-659-3871) 가능하며, 당선된 작품은 여수시관광홍보를 위한 인쇄, 전시, 홍보, 영상, 광고물, 인터넷, 교육 및 보도자료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 뉴스
    2021-03-31
  • 인천e지 스마트관광서비스 인천개항장 플랫폼 개발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여 스마트기술을 활용, 지역의 특성에 맞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개발·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관광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 관광요소를 집약적으로 제공하는 선도 사업이다. 지난 2020년 9월 제1호 도시로 인천광역시 개항장 일원이 선정돼 추진 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및 9개 컨소시엄 기업들이 참여해 현재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여행플랫폼 ‘인천e지’로 맞춤형 정보 제공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여행은 인천여행 플랫폼‘인천e지’가 필수다. 막바지 개발이 한창인 이 플랫폼에서는 스마트관광 5대 요소(스마트 경험, 스마트 편의,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 모빌리티)가 접목돼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방문객은 AI 설문을 통해 개별 취향과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여행코스(맛집, 카페, 관광지, 모빌리티 등)를 추천받을 수 있고, 개항장 내에서 혼잡도를 확인하고 붐비지 않는 곳을 선택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하나로 간편한 예약ㆍ결제가 가능해져 맛집에서 줄을 서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외국인관광객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결제하면 부가세를 즉석에서 환급해주는 모바일 사후면세 서비스도 마련됐다.  ■ AR/VR로 구현한 시간여행 콘텐츠    개항장 일대에서는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 등의 스마트기술을 가미한 흥미롭고도 실감 나는 시간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국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과 거리 곳곳에서는 과거 실존 인물들이 AR로 재현되어 마치 해설사나 안내원처럼 해당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설명하고, 방문객에게 수행할 미션을 주고 이를 완료하면 할인쿠폰 등 보상도 제공한다. 자유공원 전망대에서는 19세기 당시의 개항장 모습을 360도 파노라믹 뷰로 감상하도록 했고, 드라마 도깨비 촬영장소로 유명한 제물포 구락부에서는 방문객의 위치에서 과거의 한 순간이 재현되는 드라마 형식의 몰입형 콘텐츠를 VR로 체험 할 수 있다.   한편 올해에는 인천 개항장을 포함, 대구, 전남 및 현재 공모에 들어간 1곳까지 총 4곳의 스마트관광도시가 조성될 예정으로 사업참여에 대한 지자체들의 관심도 뜨겁다. 한국관광공사 김권기 스마트관광사업팀장은“11일 마감한 2021 신규 스마트관광도시 공모엔 총 28개 지자체들이 응모하는 등 수요와 열의가 대단히 높아졌음을 실감한다”며, “스마트 기술 기반 개별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방문객 편의와 체험 만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관광 생태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2021-03-19
  • [제주]장애물없는 복지관광 활성화로 무장애 관광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는 노인,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등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여건을 개선하고 관광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1 장애물 없는 관광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우선, 2021년 ‘사설관광지 관광약자 편의시설 정비지원 사업’에 대하여 공고를 진행한다.  ❍ 3월15일부터 3월26일까지 제주관광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며, 도내 사설관광지 및 숙박업, 음식업 등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600만원(자부담 30%) 이내로 지원한다.  ❍ 지원사항은 장애인화장실, 계단 핸드레일, 점자블록, 수유시설 등 시설부분과 휠체어, 유모차, 자동심장충격기 등 장비부분이 있다.  또한, 관광약자 접근성 안내센터 운영, 무장애관광 브랜드‘같이가치 제주여행’활성화, 수어해설영상 제작 및 배포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주 관광약자 접근성 안내센터를 통해 ‘이지제주(제주관광약자접근성안내센터)’ 홈페이지, SNS, 앱 운영으로 관광약자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내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 모니터링 사업과 접근성 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무장애관광 브랜드 ‘같이가치 제주여행’의 활성화를 위해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 홈페이지를 통해 무장애 관광지 선정, 관광코스 발굴, 관광지별 접근성 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21년 신규사업으로 청각 장애인을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수어해설영상 제작 및 QR코드 배포할 예정이다.      한편, 제주도는 접근가능한 관광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안내책자 발간 등 정보제공 사업과 휠체어 무료대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6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관광약자 전용 리프트차량 제작지원 사업을 진행하여 전세버스 12대, 렌터카 5대를 제작지원 하였다.   - 현재 휠체어 무료대여는 도 관광공사 웰컴센터(740-6000), 도 관광 협회 안내센터(745-0101), 관광약자센터(1566-4669)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관광약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리프트차량 현황에 대하여 확인가능 하다.  김재웅 도 관광국장은 “앞으로도 차별 없는 관광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마련할 것이며, 관광약자와 도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선도적으로 복지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뉴스
    2021-03-09
  • 33개 지역 문학관 상주 작가들의 운영비와 영상제작 비용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학관협회(이하 문학관협회)와 함께 올해 33개 지역 문학관 상주 작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체부는 2019년부터 문학 분야 작가들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문학관을 지역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육성해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증진하고자 ‘지역 문학관 상주 작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67개 문학관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지난해보다 3개관 많은 33개 문학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문학관에는 상주 작가 인건비 월 220만 원(4대 보험료 기관부담금 포함), 지역주민 대상 문학프로그램 운영비 300만 원, 문학관 소장자료 영상제작 비용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역 문학관에 배치된 상주 작가들은 소속 문학관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특별 전시, 교육,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문학관과 지역민을 연결해 한국 문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상주 작가로 활동한 함윤미 작가는 황순원 작가의 생애와 작품을 연구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학작품 이야기(스토리텔링)와 문학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작했다. 함 작가는 “나의 노력으로 정적이던 문학관이 동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보고 문학관 활성화에 제 역할을 다한 것 같아 뿌듯함을 느꼈다. 또한 안정적인 일자리가 보장되어 문학 작가로서 창작 활동에 전념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누구나 상주 작가와 함께하는 지역 문학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한국문학관협회(☎ 031-749-4108) 또는 희망 지역의 문학관으로 직접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상주 작가의 문학에 대한 전문성과 문학관 자료를 활용한 창의적 도전이 지역 문학관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문학 작가들이 안정된 고용환경 속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나가고, 국민들이 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분 문학관명 소재지 연락처 비고 1 경남문학관 경남 창원 055-547-8277 공립 2 김달진문학관 경남 창원 055-547-2623 공립 3 김동명문학관 강원 강릉 033-640-4270 공립 4 김유정문학촌 강원 춘천 033-261-4650 공립 5 농민문학기념관 충북 영동 043-743-5186 사립 6 당진문학관 충남 당진 041-356-9739 사립 7 대구문학관 대 구 053-430-1232 공립 8 동리목월문학관 경북 경주 054-772-3002 공립 9 땅끝순례문학관 전남 해남 061-532-2777 공립 10 만해기념관 경기 광주 031-744-3100 사립 11 만해문학박물관 강원 인제 033-462-2303 사립 12 목포문학관 전남 목포 061-270-8400 공립 13 문경문학관 경북 문경 054-552-1852 사립 14 보훈문학관 충남 부여 070-4200-3641 공립 15 산사현대시100년관 충남 천안 041-550-2631 사립 16 설화문학관 충남 아산 041-542-4280 사립 17 신동엽문학관 충남 부여 041-830-2725 공립 18 어린왕자문학관 충남 논산 010-9007-1129 사립 19 우포시조문학관 경남 창녕 055-532-8989 사립 20 이원수문학관 경남 창원 055-294-7285 공립 21 이육사문학관 경북 안동 054-852-7337 공립 22 전라북도문학관 전북 전주 063-252-4411 공립 23 조병화문학관 경기 안성 031-674-0307 공립 24 지리산문학관 경남 함양 055-964-2488 사립 25 창의문학관 대 전 042-221-0505 사립 26 최명희문학관 전북 전주 063-284-0570 공립 27 충남문학관 충남 예산 041-332-0592 사립 28 한국시조문학관(서울) 서 울 02-302-3144 사립 29 한국시조문학관(진주) 경남 진주 055-756-1743 사립 30 한빛문학관 경남 통영 055-649-6799 사립 31 혼불문학관 전북 남원 063-620-6788 공립 32 홍성문학관 충남 홍성 041-642-3400 사립 33 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 경기 양평 031-773-2299 공립
    • 뉴스
    2021-03-09
  • 관광안내 문자채팅으로 연중무휴 24시간 5개 언어로 서비스한다
     한국관광공사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4시간 국내관광 정보를 전화로 안내하는 ‘관광통역안내전화 1330’이 9일부터 문자 채팅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   음성보다는 문자를 통한 의사소통이 점차 주류가 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도입한 이 문자채팅 관광안내 서비스는 전화를 통한 기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 번체) 등 총 5개 언어로 제공된다. 문자 채팅을 통한 상담은 이미지나 URL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 서비스 받은 내용을 기록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화로만 이뤄지던 기존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청각장애인도 실시간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동 채팅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과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여행상담’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1330관광안내’를 검색해 연결할 수 있다. 외국인이라면 공사 외국어 앱인 ‘VisitKorea’ 및 라인과 페이스북 메신저로도 가능하다.  한편 문자채팅 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보다 현장성 높은 관광안내서비스 제공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는 전국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 관광안내소 안내원들이 다자 채팅으로 안내에 직접 참여하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이 서비스는 올 상반기 내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 정창욱 관광산업실장은 “오늘날 문자 소통에 더욱 익숙해지고 있는 사람들의 편의 증진과 함께, 상담 기록이 남는 등 문자채팅만의 장점이 있어 본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전문 상담사를 통해 지역만의 특화정보를 얻고, 방문예정지와 여행일정을 점검해보면 이용객들이 좀 더 만족스런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관광서비스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을 것이라 개대된다.
    • 뉴스
    2021-03-09
  • 서울시, 포스트 코로나 이끌 유망 관광 스타트업 키운다…16개 업체 모집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관광산업을 이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하는 공모전「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를 연다. 총 4억 6천만 원을 지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모전이다. 개최 시기도 2개월 앞당겨 조기에 지원한다. 총 16개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 선발된 스타트업체에겐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의 사업추진비는 물론 전문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의 1:1 맞춤형 창업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 판로개척 등을 전방위로 지원한다. 올해는 서울관광플라자(4월 개관 예정)의 창업지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우선권도 새롭게 부여한다. ○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는 관광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발판을 마련하고 서울 관광산업의 활성화 및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16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를 맞았다.   □ 시는 코로나19로 고사 상태에 놓인 서울 관광산업을 재도약시키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을 이끌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나간다는 목표로 공모전을 역대 최대 규모로 조기에 열게 됐다고 밝혔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뉴노멀이 된 디지털‧비대면‧안전‧힐링 등의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개발한 스타트업을 선발하는데 집중한다. 예컨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IT기술을 접목해 여행객의 편의를 개선한 콘텐츠, 서울만의 독특한 문화체험상품을 담은 콘텐츠, 장애인‧노약자도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개발한 스타트업 등을 우선 선발한다.   □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올해「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개최 계획을 밝히고, 2.22(월)~3.15(월)까지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로 6개월 이상 사업자다. ○ 신청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PT면접심사, 3차 현장오디션을 통해 선발하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 수행능력, 지속가능성 및 서울관광 기여도 등을 고려해 종합평가한다. ○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내 공모전 페이지(https://mediahub.seoul.go.kr/competition/competitionList.do)에서 확인하면 된다. □ 공모 분야는 ①ICT·플랫폼형 ②콘텐츠·체험형 ③가치관광형이다. 뉴노멀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할 뿐 아니라 서울의 매력을 새롭고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한 스타트업을 집중 선발할 계획이다. ○ ICT/플랫폼 분야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 IT 기술을 접목, 여행객의 편의를 개선할 뿐 아니라 스마트 관광 도시 구현을 실현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선정한다. ○ 콘텐츠‧체험형 분야 : 서울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문화자원및 콘텐츠를 활용,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문화체험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스타트업과 협업할 계획이다. ○ 가치관광 분야:장애인, 노약자 등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상품및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관광 서비스 개발을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서울 관광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 16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선발해 총 4억 6천만 원의 사업추진비를 지원한다. 분야별로 대상(3개사) 5천만원, 최우수상(5개사)3천만원, 우수상(8개사) 2천만원이다. 공모분야 ICT/플랫폼형 콘텐츠/체험형 가치관광형 대 상 1개사 5천만원 1개사 5천만원 1개사 5천만원 최우수상 5개사 각 3천만원 우 수 상 8개사 각 2천만원   □ 또한 사업추진비 외에도 전문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전담 멘토가 되는 1:1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기업 특색을 고려한 현황진단, 사업 모델 분석 등을 해주고 실질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교육 및 투자기관 연계 등도 도와준다. ○ 한 번 공모전에 선정된 기업은 매년 별도의 내부 공모를 통해 서비스 고도화 사업비 및 다양한 홍보마케팅 등 서울시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서울시가 홍보와 판로개척도 다각도로 지원한다. 서울시와 유관기관의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SNS 등)과 온·오프라인 행사(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 Try Everything(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해외 관광 교역전·설명회, 서울 MICE WEEK 등)를 통해 스타트업의 콘텐츠를 알리고 상품화 기회를 확대한다.   □ 올해는 4월 개관 예정인 서울 관광산업의 컨트롤타워가 될 새로운 관광플랫폼 ‘서울관광플라자’와 연계한 지원도 새롭게 추가된다. 플라자의 다양한 창업지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우선권은 물론 관광분야 입주기업·기관과의 네트워킹 기회 등도 부여한다. ○ 선정된 스타트업은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노무, 회계, 저작권 등 창업 필수 실무교육 ▴사업 역량강화를 위한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관광기업 맞춤형 홍보·마케팅 지원 등 관광기업에 특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 ‘서울관광플라자’는 서울 관광에 관한 모든 정보를 교류하는 허브 공간으로, 서울 관광산업 진흥의 거점이자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뉴스
    2021-03-03
  • 3월부터 유람선타고 노들섬 간다… 약50년 만에 뱃길 복원
      3월부터 유람선을 타고 노들섬에 갈 수 있다. 서울시는 100년 넘게 휴양지로 사랑받았지만 강변북로 건설로 모래사장이 사라지면서 끊어졌던 노들섬으로의 뱃길이 약50년 만에 다시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3월6일(토)부터 하루 1회 노들섬으로 가는 유람선을 운행한다. 수~일요일 저녁 7시 반 여의도에서 출발해 반포대교를 돌아 노들섬에 도착, 약 15분간 정박한 후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는 코스다.    시는 노들섬을 시민 품으로 되돌려주기 위해 지난 ‘19년 노들섬을 자연‧음악‧책과 쉼이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만들었다. 이후 올 초엔 방치됐던 선착장을 전망데크와 휴식, 소규모 무대를 갖춘 수상문화 공간 ‘달빛노을’로 탈바꿈시킨데 이어, 유람선 운행을 추진했다.   전면적인 공간 변화와 접근성 강화로 오랜 기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노들섬이 시민이 언제든 쉬고 즐기는 생활 속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서울은 미술관」을 통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되살아난 노들섬 선착장은 거대한 인공 달 ‘달빛노들’과 함께 배들이 오가는 노들섬의 수상관문이 되어 시민들을 맞게 됐다.    ‘달빛노들’은 보름달을 형상화한 지름 12m 원형 구조의 공공미술작품이다. 4만5천개 구멍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줄기와 바람을 강의 일렁임과 함께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다. 전망 데크에 서면 흐르는 강물과 초록빛의 한강철교, 63빌딩 등을 아우르는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노을이 지는 시간엔 그 풍광이 절정을 이룬다.   ○ 달빛노들은 ‘20년 국제지명공모 당선작으로, 한국인의 정서적 기원이자 유희의 대상인 달을 형상화했다. 시는 12m 높이의 ‘달빛노들’을 완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작년 8월부터 약 4개월간 (주)이크루즈 뿐 아니라 수상시설, 조선, 구조 전문가들과 함께 수상안전성 검사, 구조검토, 시설보완과 검사 등을 체계적으로 병행해 안전하게 완성했다.    그리고 밤이 되면 ‘달빛노들’의 구멍에서 뿜어져 나온 빛들이 하나의 달무리를 완성한다. 수면 위에 빛나는 ‘달빛노들’은 30분마다 ‘삭-초승달-상현달-하현달-그믐달’로 이어지는 5분간의 조명을 연출해 삭막한 도시 풍경에 시간의 흐름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는 작품이 된다. 일상이 멈추고 위로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예술적 감성을 자아내는 밤풍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본격적인 유람선 운항에 앞서 노들섬 선착장에 도착한 첫 번째 유람선을 환영하는 배맞이 행사를 23일(화) 저녁 갖는다고 밝혔다. 동시에 지난 1월부터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달빛노들’ 공간을 정식 개방한다.    시민들의 새해 소망 메시지를 담은 120개의 소원등(燈)을 한강에 띄우는 이벤트도 열린다. 소원등은 3월 1일(월)까지 볼 수 있다. 지난 한 달 간 접수된 380여개 시민 메시지는 주로 코로나19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 시는 정월대보름에 횃불을 놓아 한 해의 액운을 떨치고 소원을 빌던 달맞이 놀이를 되살려 시민들의 새해 소망 메시지를 담은 소원등을 만들었다. 지난 한달 간 총 380여개의 시민 메시지를 접수했다. “코로나와 한파로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웃과 함께 감사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에서 해방돼 방탄소년단 콘서트 가고 싶어요” 등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뿐 아니라 모두의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새해 소망들이 담겼다.    유람선은 ㈜이크루즈의 ‘뮤직크루즈선’으로, 저녁 7시30분 여의도 제1선착장(영등포구 여의동로 280)에서 출발해 반포대교 주변 달빛무지개분수를 돌아 저녁 8시10분경 노들섬 선착장(용산구 양녕로 445)에 도착한다.    노들섬에서는 승선‧하선 모두 가능하다. 노들섬에 내려 한강 야경을 감상할 수도 있고 유람선을 타고 여의도로 갈 수도 있다. 노들섬에서 여의도 선착장까지는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탑승과 예약 등 문의는 ㈜이크루즈(02-6291-6900, www.elandcruise,com)로 하면 된다.       유연식 문화본부장은 “서울시는「서울은 미술관」사업을 통해 공공미술이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달빛노들’ 개방에 유람선 운항까지 더해져 글로벌 문화예술섬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노들섬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 뉴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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