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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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크 착용, 안전 여행 수칙 준수 여행자에게 국민관광상품권 증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개발연구원(대표  이동원)과 함께 2020 특별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7월 1일(수)부터 10월 31일(토)까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에서 안전한 여행 문화를 확산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스크 착용, 안전 여행 수칙 준수 여행자에게 국민관광상품권 증정     ‘대한민국 안전여행 참여 이벤트’는 국내 여행을 갈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3밀(밀폐, 밀접, 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킨 여행자에게 추첨을 통해 매월 국민관광상품권(5만 원권) 1만 5천 장을 지급하는 행사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관광지를 방문하고, 안전한 숙박 여행을 사진으로 인증해야 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누리집(www.ktourtop10.kr)에서 관광지 정보와 더욱 자세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위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댓스탬프’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해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관광지 방문을 인증할 수 있다.  매월 7일 당첨자 발표, 모바일 교환권은 하나은행에서 상품권으로 교환   매월 7일(’20. 8. 7.~11. 7.) 누리집에서 당첨자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응모 시 입력한 휴대 전화번호로 국민관광상품권 5만 원권 모바일 교환권이 발송된다. 모바일 교환권은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국민관광상품권으로 교환한 후 사용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스크 착용, 밀폐・밀접・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키는 여행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안전한 여행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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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날씨 좋은 오후의 서울 나들이, 뚝섬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은 잠실대교와 영동대교 사이의 강변 북단에 있는 광진구의 한강공원으로, 1982∼1987년에 뚝 섬유원지를 개편하여 설립된 공원이다.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나들이 하기 조심스러운 이때에 뚝섬한강공원은 개인위생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나들이 코스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서 운영 및 관리를 맡고 있으며, 서울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입구인 자벌레(뚝섬전망문화컴플렉스) 건물과 바로 연계된다. 뚝도진, 뚝섬나루, 독백탄(禿白)으로도 불렸던 이곳은 조선시대 부터 강남(현재의 강남구 청담동 지역)과 송파를 이어주던 나루터였다. 효종 때에 이곳에 경상도, 강원도의 세곡 운송을 위해 수세소를 설치하고 이 나루터에 선착장을 두었으며, 한강을 오가는 세곡선을 관리하며 경강상인들로부터 세를 받았다. 주위의 풍광이 수려하고 강물이 맑고 잔잔하여 유람지로서도 좋은 조건을 갖추어 예전에 국왕이 군대를 사열하던 곳이기도 했다. 주위의 풍광을 감상하며 걷다보면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복잡한 도시 사이에서 한적한 쉼을 느낄 수 있다.    운동시설, 낚시터, 자전거도로, 자전거대여점, 수영장, 눈썰매장, 수상스키장, 윈드서핑장, 유람선선착장, 아리링하우스, 수상스키, 자벌레(뚝섬전망문화컴플렉스), 편의시설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과 함께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시민을 위한 고마운 공원이다.    ○주소 : 서울시 광진구 강변북로 139 (자양동 704-1) ☎문의 : 02-3780-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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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코로나 19로 지친 분들을 위로할 웰니스 관광지 9곳 신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곳을 신규 선정했다. 힐링과 건강을 위한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문체부와 공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9개소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 올해 신규 선정한 9곳을 포함해 총 48개소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신규 선정된 9곳은 지난 2월부터 광역지자체 및 지역관광공사로부터 추천받은 37개 후보지 가운데 콘텐츠 독창성, 친밀성, 상품화 발전가능성, 개별관광객 접근성 및 단체 수용성 등을 기준으로 관광 및 웰니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뷰티(미용)/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테마로 구분되며, 신규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 중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통영의 다양한 수종을 경험할 수 있는 경남 통영의「나폴리농원」,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숲에서 ‘두드林’(드럼)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경북 김천의「국립김천치유의숲」, 울산 울주군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경남 합천의「오도산 치유의 숲」 및 전남 장성의 「국립장성숲체원」은 ‘자연/숲치유’ 테마로 분류됐다.  ‘뷰티(미용)/스파’ 테마로는 부산 기장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난티코브 리조트 내 전문 뷰티의원인「닥터 아난티의원」, 강원 양양의 「오색그린야드호텔」, 충남 홍성의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힐링/명상’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는 휴대폰 전파가 터지지 않는 ‘디지털 디톡스’ 공간에서 전문적인 명상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경북 영덕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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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여수관광 새롭게 열어가는 언텍트 뉴미디어투어 관광활성화
    소셜미디어와 SNS(사회관계망)의 필요성과 효휼성으로 뉴미디어 활용…‘호접몽’ 공개‧비대면(untact) 여행 맞춤 전략 ‘여수 미디어 투어’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관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에 대비 침체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준비에 나섰다. 시는 올해 5월까지 여수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약 287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해 같은 기간(533만 명) 대비 약 46.1%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평균 8만여 명에 그치던 방문객 수가 5월 황금연휴를 기점으로 약 13만 명에 육박하면서 침체했던 관광산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5월 호텔 등 주요 숙박시설 평균 투숙률은 약 47.6%, 주말 투숙율은 70.5%를 기록했다. 여수시는 뉴미디어를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마케팅 전략으로 전 세계에 여수를 알리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여수시의 다섯 번째 웹 드라마 ‘호접몽’ 시사회를 열고, 유튜브를 통해 전격 공개하며 여수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시설들을 소개했다.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관광 상품인 ‘여수 섬섬길’ 브리지 시티투어가 지난 5월부터 신규 운행을 시작했고, 인근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블루투어 섬 관광안내소와 편의시설을 올해 말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untact) 여행 수요가 높아졌다. 달라진 여행트렌드를 반영해 섬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낭도 섬 둘레길 등 도보여행 코스와 아름다운 갯벌과 노을이 펼쳐지는 여자만 갯노을길 자전거여행, ‘여수 섬섬길’ 연륙‧연도교 해안 드라이브 코스 등을 ‘힐링 여수야’ SNS 채널을 통해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비대면 여행을 돕기 위해 뉴미디어를 활용한 ‘여수 미디어 투어’를 6월 중 제공한다. 여행객이 관광지에 도착해서 ‘여수관광 안내’ 앱을 실행하면 해당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해설이 제공되면서 숨은 캐릭터 잡기 게임과 기념품을 받는 재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2020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여수시관광협의회가 지역의 관광사업체와 다양한 협력 연계망을 활용해 지역 관광 현안을 해결해 나가면서, ‘낭만여수 해안 트레킹 도심 시티투어’ 체험상품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안전 관광도시 정착을 위해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전담반을 편성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는 등 방역대응을 더욱더 강화한다.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도락 여행을 위해 ‘음식업소 1인 복합 찬기 시범사업’ 도입으로 식문화 개선을 통한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며 여수의 낭만브랜드인 여수밤바다&낭만버스킹 운영을 재개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다”며,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낭만포차,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밤바다&낭만버스킹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늘려나가면서 관광업계는 물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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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119개사업이 선정되다.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11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총 119개 사업이 최종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3월 2일부터 4월 8일 동안 진행된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19개 사업들은 부문별로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25개,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미만) 55개,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이상) 19개, 재도전관광벤처(폐업 경험 사업자) 20개이다. 공모전에는 총 960명이 응모해 전년대비 40% 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구체적 사업 내용을 보면 ‘인공지능 기반 서핑관광가이드’,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일정 큐레이션 플랫폼’, ‘상점공간 공유 개별관광객 짐보관 및 배송서비스’, ’여행객이 농촌일자리를 제공하며 농촌체험을 하고 숙식을 제공받는 여행프로그램‘,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연극을 감상하며 제주특산물 식사를 즐기는 여행상품’, ‘IoT기반의 방문객 계수기를 통한 주요 관광지 보행인구 데이터 수집 및 판매 사업’, ‘인·아웃·인트라바운드를 모두 아우르는 기술기반의 국내 OTA 플랫폼’ 등이 선정됐다.    이들 사업들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AR, VR, 챗봇,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관광서비스를 결합하려는 사업들은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여기에 ‘언택트’라는 키워드까지 더해져 여행에 대한 모든 의사결정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진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사업의 목표 시장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로 명확히 구분되던 예전에 비해 코로나 19같은 위기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인·아웃바운드와 인트라바운드를 염두에 둔 다각적인 사업 모델을 구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관광 콘텐츠 부문에서는 요트, 서핑, 프리다이빙, 해녀 체험 등 해양 관광이 세분화되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K-Pop을 넘어서 K-Food, K-Medical, K-Shopping 등 높아진 한국 문화와 시스템을 관광과 융합하려는 사업 아이템도 많아졌다. ▲유휴농지, 폐(廢)어판장 등 지역의 특색있는 공간을 활용해 여행객들에게 현지음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로컬콘텐츠 기반의 소셜 프로그램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선정된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 그리고 재도전 부문 벤처기업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9,000만 원과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 지원 등을 지원한다. 또 성장관광벤처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최대 9,000만 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장관 명의의 확인증을 수여한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그간 혁신적 관광기업 760여 개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창출하고 약 2,1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관광산업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융·복합 관광산업은 타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관광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관광벤처기업들이 많이 발굴돼 한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광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광벤처기업에 대한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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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니터링단 ‘여행9단’ 100명 모집 -관광서포터즈 세부방법은?
    100명의 여행구단 대한민국 여행 정보 공유한다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니터링단 ‘여행9단’ 100명 모집 - 코로나로 인한 대한민국 여행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국내여행정보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의 모니터링단인 ‘여행 9단’ 총 100명을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여행 9단은 공사 온라인 여행콘텐츠 국민 참여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실시하며, 선발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여행정보 신규 등록 및 갱신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콘텐츠 기획 및 취재 테마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과 설문 참여 등의 활동도 펼친다. 여행 9단들의 활동 독려를 위해 공사는 매월 국내여행DB 정보 갱신‧등록, 사진 제공 등 실적 3회 채택 시 문화상품권 1만 원, 매월 우수활동자 20명에게 문화상품권 3만 원을 지급하며, 연간 우수활동자 10명에게는 2박 3일 국내여행 숙박권을 제공한다. 활동 기간은 올해 11월까지며, 국내여행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자 발표는 6월 8일이다.    공사 김경수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여행 9단 사업과 관련, “국내여행정보 서비스 운영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콘텐츠의 다양성과 참신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제부터 대한민국 구석구석 콘텐츠들도 양방향 소통을 통한 수요자 중심으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모집개요 ◯ 신청기간: 2020.05.20.-06.02(14일간) ◯ 모집대상: 국내여행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 모집규모: 100명 ◯ 신청방법: 대한민국구석구석(https://korean.visitkorea.or.kr)을 통해 신청서 접수 ◯ 결과발표: 2020.06.08.(월) ◯ 선발기준 -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거주지/연령/성별 등의 기본정보를 우선 고려 - 국내여행경험, 지원동기, SNS 활동여부 등 신청서 작성내용을 평가하여 최종선발   □ 활동혜택 ◯ 활동실적에 따라 문화상품권 등 포상 지급 활동내용 혜 택 여행정보 생성 ․ 여행DB 갱신/신규 등록, 사진제공 ☞ 채택 3건당 문화상품권 1만원 지급(월 1회) 월별미션 참여 ․ 콘텐츠 기획 및 취재테마 아이디어 제안 ․ 사용자 이벤트 제안 ․ 서비스 전반에 관한 개선사항 제안 등 ☞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 시 문화상품권 3만원 지급 (월 20명 내외) 모니터링 참여 ․ 서비스 개선 설문참가 등 ☞ 커피쿠폰 지급 ◯ 연간 우수활동자 10명을 별도 선발하여 2박 3일 숙박권 제공 - 월별 미션 수행, 우수아이디어 채택실적 등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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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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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관광 웹드라마 "호접몽" 2020서울웹페스트 4개부문 노미네이트
    - 베스트 드라마상, 베스트 브랜드 시리즈상 등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여수관광 웹드라마 ‘호접몽’이 국제 웹 영화제에서 수상 후보에 올랐다. 여수시에 따르면 웹드라마 ‘호접몽’이 ‘2020 서울웹페스트 어워즈’ 베스트 드라마상,베스트 콘셉트상, 베스트 브랜드 시리즈상, 베스트 사이언스 픽션상 등 4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돼 국내‧외 50개 작품과 경쟁한다고 밝혔다. 특히 ‘호접몽’은 이번 웹페스트에 참여한 국내 23개 작품 중 유일한 공상과학 장르로 국내ㆍ외 웹 영화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6회 2020 서울웹페스트 어워즈’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웹 영화제로, 올해는 세계 25개국에서 31개 부문에 190개 작품을 출품했다. 수상 결과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2일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발표된다. ‘호접몽’은 2015년부터 매년 웹드라마를 제작ㆍ발표해 온 여수시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지난 5월 29일 시사회를 통해 대중에 공개됐다. 이번 작품에서 빼어난 영상미는 물론이고, 탄탄한 시나리오와 노련한 연출력이 드러나 지난 5년간 여수관광 웹드라마의 성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튜브 힐링여수야 채널(https://www.youtube.com/goystour)에 총 5화가 공개된 지 약 1개월 만에 조회 수 5만 6천여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여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웹드라마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여수의 숨은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웹드라마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매년 국제 웹 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첫 번째 작품 ‘신지끼의 사랑이야기’는 2016년 국제영화제 K웹페스트에서 베스트 프로덕션 디자인상을, 두 번째 작품 ‘여명’은 2017년 서울국제웹페스트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세 번째 작품 ‘마녀목’은 2018년 서울웹페스트에서 베스트 브랜드 시리즈상 수상 및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여수관광 웹드라마는 (주)엣나우가 "여명" "마녀목" "동백"에 이어 "호접몽" 4편을 제작하여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여순사건을 기반으로 제작된 네 번째 작품 ‘동백’은 2019년 서울웹페스트 특별상 수상에 이어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의 공식 초청을 받아 황금늑대상을 수상하며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에 대한 해외 웹영화인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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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엣나우에서 제작한 여수관광 웹드라마 "동백" 캐나다TV방송 송출
    - 2019년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수상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여순사건 글로벌 공감대 형성으로 특별법 제정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 기대  여수시(시장 권오봉) 관광홍보 웹드라마 ‘동백’이 해외 TV에 방영되어 화제다. 11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관광 홍보 웹드라마 ‘동백’이 지난 1일부터 해외 케이블TV 채널인 ‘Multicultural Shaw’를 통해 방영중이라고 밝혔다. 밴쿠버, 캘거리 등 캐나다 서부 지역에 전파를 타고 6월 말까지 방영 예정이다. 여순사건을 기반으로 제작된 웹드라마 ‘동백’은 여수관광 홍보 웹드라마 4번째 작품으로 2019년 유튜브에서 조회 수 약 50만을 기록했다. 특히 ‘2019 서울웹페스트 특별상’과 ‘2019 스페인 빌바오 웹페스트 황금늑대상’ 등 국내·외 웹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여수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대한 해외 웹영화인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 냈다. 캐나다 다문화 방송사 측에서는 웹드라마 ‘동백’에 이어 ‘신지끼의 사랑이야기’, ‘여명’, ‘마녀목’ 등 여수관광 홍보 웹드라마 전 작품을 방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웹드라마 ‘동백’의 캐나다 TV 방영은 유튜브, 웹영화제와 같은 뉴미디어 콘텐츠의 범주를 넘어 브라운관을 통해 세계인의 가정에 직접 여수를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여순사건에 대한 글로벌 공감대 형성으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문화콘텐츠 분야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Multicultural Shaw는 다문화 전문 방송사로 한국인 교포 및 캐나다 이민자들이 주로 시청하며 약 320만 명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다. ▼ 11일 전남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관광 홍보 웹드라마 ‘동백’이 지난 1일부터 해외 케이블TV 채널인 ‘Multicultural Shaw’를 통해 방영중이라고 밝혔다. 밴쿠버, 캘거리 등 캐나다 서부 지역에 전파를 타고 6월 말까지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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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부산관광공사는 부산 언택트관광10선 선정하여 에코캠페인과 이벤트를 진행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지난 6월 29일 한국관광공사 언택트관광지 100선 선정에 이어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부산 언택트관광지 10선 소개와 함께 언택트관광지 100선 선정 기념 이벤트 및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의 언택트관광지는 △구덕야영장 △다대포해수욕장 △대저생태공원 △부산치유의숲 △안데르센동화마을 △아미르공원 △장산 △평화조각공원 △회동수원지 △황령산으로 코로나19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한 여행지 위주로 선정됐다.공사는 언택트관광지 100선 선정 기념으로‘부산에서 특별한 여름휴가’이벤트를 실시하며, 이벤트 참여 방법은 7월 1일(수)부터 12일까지 공사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부산 여행 가고 싶은 친구’태그 및‘부산에서 보내고 싶은 여름휴가’를 댓글로 쓰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하여 다대포 서핑 일일 강습권(10명)을 제공한다. 동시에 여름 성수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청결 유지‘에코 비치 캠페인’도 실시한다. 에코비치 캠페인 참여 방법은 7월 1일(수)부터 29일까지 개인 SNS에, 일상과 여행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모습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하여 비치타월과 드라이백(100명)을 제공한다. 이벤트 및 캠페인 세부내용은 공사가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visitbusan.net) 및 페이스북(부산에가면)·인스타그램(@visitbusan)·네이버 블로그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여름 부산 언택트관광지에서 코로나를 피해 안전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평소 답답했던 마음을 날려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과 해수욕장 운영 대응 지침을 꼭 지켜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언택트관광 10선 순번 관광지명 구 1 장산 해운대구 2 황령산 수영구 3 다대포해수욕장 사하구 4 평화공원 남구 5 아미르공원 영도구 6 안데르센동화마을 기장군 7 회동수원지 금정구 8 부산치유의숲 기장군 9 구덕야영장 서구 10 대저생태공원 사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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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마스크 착용, 안전 여행 수칙 준수 여행자에게 국민관광상품권 증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개발연구원(대표  이동원)과 함께 2020 특별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7월 1일(수)부터 10월 31일(토)까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에서 안전한 여행 문화를 확산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스크 착용, 안전 여행 수칙 준수 여행자에게 국민관광상품권 증정     ‘대한민국 안전여행 참여 이벤트’는 국내 여행을 갈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3밀(밀폐, 밀접, 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킨 여행자에게 추첨을 통해 매월 국민관광상품권(5만 원권) 1만 5천 장을 지급하는 행사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관광지를 방문하고, 안전한 숙박 여행을 사진으로 인증해야 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누리집(www.ktourtop10.kr)에서 관광지 정보와 더욱 자세한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위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댓스탬프’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해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관광지 방문을 인증할 수 있다.  매월 7일 당첨자 발표, 모바일 교환권은 하나은행에서 상품권으로 교환   매월 7일(’20. 8. 7.~11. 7.) 누리집에서 당첨자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응모 시 입력한 휴대 전화번호로 국민관광상품권 5만 원권 모바일 교환권이 발송된다. 모바일 교환권은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국민관광상품권으로 교환한 후 사용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스크 착용, 밀폐・밀접・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키는 여행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안전한 여행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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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날씨 좋은 오후의 서울 나들이, 뚝섬한강공원
      뚝섬한강공원은 잠실대교와 영동대교 사이의 강변 북단에 있는 광진구의 한강공원으로, 1982∼1987년에 뚝 섬유원지를 개편하여 설립된 공원이다.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나들이 하기 조심스러운 이때에 뚝섬한강공원은 개인위생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나들이 코스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서 운영 및 관리를 맡고 있으며, 서울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입구인 자벌레(뚝섬전망문화컴플렉스) 건물과 바로 연계된다. 뚝도진, 뚝섬나루, 독백탄(禿白)으로도 불렸던 이곳은 조선시대 부터 강남(현재의 강남구 청담동 지역)과 송파를 이어주던 나루터였다. 효종 때에 이곳에 경상도, 강원도의 세곡 운송을 위해 수세소를 설치하고 이 나루터에 선착장을 두었으며, 한강을 오가는 세곡선을 관리하며 경강상인들로부터 세를 받았다. 주위의 풍광이 수려하고 강물이 맑고 잔잔하여 유람지로서도 좋은 조건을 갖추어 예전에 국왕이 군대를 사열하던 곳이기도 했다. 주위의 풍광을 감상하며 걷다보면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복잡한 도시 사이에서 한적한 쉼을 느낄 수 있다.    운동시설, 낚시터, 자전거도로, 자전거대여점, 수영장, 눈썰매장, 수상스키장, 윈드서핑장, 유람선선착장, 아리링하우스, 수상스키, 자벌레(뚝섬전망문화컴플렉스), 편의시설 등이 있어 다양한 체험과 함께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시민을 위한 고마운 공원이다.    ○주소 : 서울시 광진구 강변북로 139 (자양동 704-1) ☎문의 : 02-3780-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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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코로나 19로 지친 분들을 위로할 웰니스 관광지 9곳 신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곳을 신규 선정했다. 힐링과 건강을 위한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문체부와 공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9개소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 올해 신규 선정한 9곳을 포함해 총 48개소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신규 선정된 9곳은 지난 2월부터 광역지자체 및 지역관광공사로부터 추천받은 37개 후보지 가운데 콘텐츠 독창성, 친밀성, 상품화 발전가능성, 개별관광객 접근성 및 단체 수용성 등을 기준으로 관광 및 웰니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뷰티(미용)/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테마로 구분되며, 신규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 중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통영의 다양한 수종을 경험할 수 있는 경남 통영의「나폴리농원」,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숲에서 ‘두드林’(드럼)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경북 김천의「국립김천치유의숲」, 울산 울주군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경남 합천의「오도산 치유의 숲」 및 전남 장성의 「국립장성숲체원」은 ‘자연/숲치유’ 테마로 분류됐다.  ‘뷰티(미용)/스파’ 테마로는 부산 기장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난티코브 리조트 내 전문 뷰티의원인「닥터 아난티의원」, 강원 양양의 「오색그린야드호텔」, 충남 홍성의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힐링/명상’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는 휴대폰 전파가 터지지 않는 ‘디지털 디톡스’ 공간에서 전문적인 명상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경북 영덕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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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전남공모사업선정]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홍보 다매체 콘텐츠 제작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홍보를 위한 다매체 콘텐츠 제작 예정 -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5월 25일 전남도에서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지역특화 콘텐츠 공모 사업’에 선정돼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지역특화 콘텐츠 공모 사업’은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라남도;가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순천시는 공모에 선정돼 도비 2억을 확보했으며, 시비 1억 5천을 포함해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의 웨딩포토 명소화를 위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순천만국가정원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해 스토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웹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시가 가진 천혜 자원인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배경으로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적극 홍보하여 관람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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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2020 웰니스관광지 선정' 한국관광공사 심신치유 9개소 신규 본격 지원 나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 9곳을 신규 선정했다. 힐링과 건강을 위한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문체부와 공사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9개소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 올해 신규 선정한 9곳을 포함해 총 48개소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신규 선정된 9곳은 지난 2월부터 광역지자체 및 지역관광공사로부터 추천받은 37개 후보지 가운데 콘텐츠 독창성, 친밀성, 상품화 발전가능성, 개별관광객 접근성 및 단체 수용성 등을 기준으로 관광 및 웰니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뷰티(미용)/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테마로 구분되며, 신규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 중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통영의 다양한 수종을 경험할 수 있는 경남 통영의「나폴리농원」,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숲에서 ‘두드林’(드럼)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경북 김천의「국립김천치유의숲」, 울산 울주군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경남 합천의「오도산 치유의 숲」 및 전남 장성의 「국립장성숲체원」은 ‘자연/숲치유’ 테마로 분류됐다.  ‘뷰티(미용)/스파’ 테마로는 부산 기장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난티코브 리조트 내 전문 뷰티의원인「닥터 아난티의원」, 강원 양양의 「오색그린야드호텔」, 충남 홍성의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힐링/명상’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는 휴대폰 전파가 터지지 않는 ‘디지털 디톡스’ 공간에서 전문적인 명상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경북 영덕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이 선정되었다.     공사는 웰니스 관광지를 대상으로 웰니스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상품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9년에는 2018년 대비 68%증가한 약 25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공사가 추천한 웰니스 관광지를 방문했다. 특히, 신규 선정된 9개소가 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김정아 의료웰니스팀장은 "올해는 공기가 맑고 밀집도가 낮은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힐링체험을 할 수 있는 숲치유 관광지가 많이 선정됐다“라며,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잠시나마 몸과 마음의 치유를 느낄 수 있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힐링과 명상, 건강활동을 통해 행복을 찾고자 하는 전 세계 웰니스 산업의 규모는 2015~2017년 사이 평균 6.4% 성장(세계경제성장률 3.6%의 2배)하여 4.2조 달러(약 5,156조 원)에 달하며, 그 중에서도 주요 성장분야로 꼽히는 웰니스 관광 산업규모는 6,640억 달러(약 815조 원)로 매년 6.5%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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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여수관광 새롭게 열어가는 언텍트 뉴미디어투어 관광활성화
    소셜미디어와 SNS(사회관계망)의 필요성과 효휼성으로 뉴미디어 활용…‘호접몽’ 공개‧비대면(untact) 여행 맞춤 전략 ‘여수 미디어 투어’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관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에 대비 침체된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준비에 나섰다. 시는 올해 5월까지 여수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약 287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해 같은 기간(533만 명) 대비 약 46.1%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평균 8만여 명에 그치던 방문객 수가 5월 황금연휴를 기점으로 약 13만 명에 육박하면서 침체했던 관광산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5월 호텔 등 주요 숙박시설 평균 투숙률은 약 47.6%, 주말 투숙율은 70.5%를 기록했다. 여수시는 뉴미디어를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마케팅 전략으로 전 세계에 여수를 알리고 있다. 지난 5월 29일 여수시의 다섯 번째 웹 드라마 ‘호접몽’ 시사회를 열고, 유튜브를 통해 전격 공개하며 여수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시설들을 소개했다.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 관광 상품인 ‘여수 섬섬길’ 브리지 시티투어가 지난 5월부터 신규 운행을 시작했고, 인근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블루투어 섬 관광안내소와 편의시설을 올해 말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untact) 여행 수요가 높아졌다. 달라진 여행트렌드를 반영해 섬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낭도 섬 둘레길 등 도보여행 코스와 아름다운 갯벌과 노을이 펼쳐지는 여자만 갯노을길 자전거여행, ‘여수 섬섬길’ 연륙‧연도교 해안 드라이브 코스 등을 ‘힐링 여수야’ SNS 채널을 통해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비대면 여행을 돕기 위해 뉴미디어를 활용한 ‘여수 미디어 투어’를 6월 중 제공한다. 여행객이 관광지에 도착해서 ‘여수관광 안내’ 앱을 실행하면 해당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해설이 제공되면서 숨은 캐릭터 잡기 게임과 기념품을 받는 재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2020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여수시관광협의회가 지역의 관광사업체와 다양한 협력 연계망을 활용해 지역 관광 현안을 해결해 나가면서, ‘낭만여수 해안 트레킹 도심 시티투어’ 체험상품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안전 관광도시 정착을 위해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전담반을 편성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는 등 방역대응을 더욱더 강화한다.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도락 여행을 위해 ‘음식업소 1인 복합 찬기 시범사업’ 도입으로 식문화 개선을 통한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며 여수의 낭만브랜드인 여수밤바다&낭만버스킹 운영을 재개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다”며,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낭만포차,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밤바다&낭만버스킹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늘려나가면서 관광업계는 물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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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119개사업이 선정되다.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11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관광공사)’에서 총 119개 사업이 최종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3월 2일부터 4월 8일 동안 진행된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119개 사업들은 부문별로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25개,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미만) 55개,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이상) 19개, 재도전관광벤처(폐업 경험 사업자) 20개이다. 공모전에는 총 960명이 응모해 전년대비 40% 이상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구체적 사업 내용을 보면 ‘인공지능 기반 서핑관광가이드’,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여행일정 큐레이션 플랫폼’, ‘상점공간 공유 개별관광객 짐보관 및 배송서비스’, ’여행객이 농촌일자리를 제공하며 농촌체험을 하고 숙식을 제공받는 여행프로그램‘,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연극을 감상하며 제주특산물 식사를 즐기는 여행상품’, ‘IoT기반의 방문객 계수기를 통한 주요 관광지 보행인구 데이터 수집 및 판매 사업’, ‘인·아웃·인트라바운드를 모두 아우르는 기술기반의 국내 OTA 플랫폼’ 등이 선정됐다.    이들 사업들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AR, VR, 챗봇,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관광서비스를 결합하려는 사업들은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여기에 ‘언택트’라는 키워드까지 더해져 여행에 대한 모든 의사결정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진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사업의 목표 시장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로 명확히 구분되던 예전에 비해 코로나 19같은 위기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인·아웃바운드와 인트라바운드를 염두에 둔 다각적인 사업 모델을 구상하는 경우가 많았다. ▲관광 콘텐츠 부문에서는 요트, 서핑, 프리다이빙, 해녀 체험 등 해양 관광이 세분화되어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K-Pop을 넘어서 K-Food, K-Medical, K-Shopping 등 높아진 한국 문화와 시스템을 관광과 융합하려는 사업 아이템도 많아졌다. ▲유휴농지, 폐(廢)어판장 등 지역의 특색있는 공간을 활용해 여행객들에게 현지음식과 체험을 제공하는 로컬콘텐츠 기반의 소셜 프로그램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선정된 예비관광벤처와 초기관광벤처 그리고 재도전 부문 벤처기업에는 사업화지원금 최대 9,000만 원과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관광 상품‧서비스 개발 지원 등을 지원한다. 또 성장관광벤처기업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금 최대 9,000만 원과 투자유치 교육 등을 지원하고 문체부장관 명의의 확인증을 수여한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그간 혁신적 관광기업 760여 개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창출하고 약 2,1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관광산업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융·복합 관광산업은 타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관광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관광벤처기업들이 많이 발굴돼 한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광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광벤처기업에 대한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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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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