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2(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수도권

실시간뉴스
  • 동구, 배다리 역사문화마을 조성사업 착공
    [사진출처 : 인천동구청 보도자료]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배다리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지역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배다리 역사문화마을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배다리 성냥마을 박물관 개관, 배다리 스토리텔링 개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가로변 파사드 경관사업 등 다양한 ‘배다리 헌책방로 테마사업’을 추진해 왔다.  여기에 더해 이달부터 4월 말까지 총 3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배다리 역사문화마을 조성 공사’착공에 들어갔다.    구는 도원역부터 배다리지역에 이르는 구간에 배다리입구에 역사문화마을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쇠뿔고개길에는 주민들을 위한 갤러리 및 쉼터공간 조성, 창영초등학교 주변에는 역사문화회랑 조성, 배다리 철교 주변에는 배다리 그린프라자를 조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연말까지 배다리 지역의 복합문화 숙박시설인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조성, 예술인 및 청년ㆍ다문화상인의 창작ㆍ창업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사업, 도깨비 장터 상설화, 마을상품 개발, 로드갤러리 운영, 북페스티벌 축제 개최, 배다리 문화투어 등의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배다리 지역을 역사와 테마가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근대문화관광 지역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배다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용출처: 인천동구청 보도자료)
    • 뉴스
    • 관광
    • 이슈 FOCUS
    2020-03-04
  • 파주시, 공릉천 제방 걷고 싶은 명품 가로수길 만든다
    파주시는 금촌 주말농장부터 고산천 합류구간에 이르는 공릉천 제방길 총1.5km 구간에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월 전문설계 용역업체를 선정해 현장조사, 측량, 사업 시설확정 등을 통한 설계 작업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 사업비 400백만 원을 투입해 노지형태의 제방 양쪽구간에 이팝나무와 벚나무 245주를 식재하고 산책로 중간에 휴게 공간 3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금촌 주말농장 옆 노거목 하부에 데크와 포토존을 설치해 많은 시민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방침이다.  벚나무와 이팝나무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대표 수종으로 가로수 및 정원수로 많이 이용되는 수종이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명품 가로수길 조성 사업을 통해 기존 산책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걷기 좋은 산책로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0-03-02

실시간 수도권 기사

  • 응봉산 개나리꽃이 유명한 이유
    응봉산 개나리꽃이 피었다. 노오란꽃이 보는이에게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도 여지없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색깔이 좋음을 보여준다. 서울의 한복판 중심에서 꽃의 군락을 본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응봉산은 한강의 동쪽을 바라보며 아침햇살을 맞이한다. 해뜨는 응봉산 개나리꽃은 마치 한폭의 수채화처럼 고즈넉하다. 전철이 지나가면 더욱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하는 그런 재미가 있는 곳이 응봉산 자락이다 응봉산 꼭대기는 예전에 시영아파트가 있어 서민들이 살던 그런 곳 그런 삶이 배어져 있다. 이 봄 개나리봇짐을 등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우리 백성들이 꽃망울에 시들지 않고 봄의 터널을 지나가길 기해해 본다. 개나리가 피어있는 시가 있는 서울 그 곳에서 또한 아름다움을 지녀본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0-04-06
  • 동구, 배다리 역사문화마을 조성사업 착공
    [사진출처 : 인천동구청 보도자료]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배다리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지역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배다리 역사문화마을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배다리 성냥마을 박물관 개관, 배다리 스토리텔링 개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가로변 파사드 경관사업 등 다양한 ‘배다리 헌책방로 테마사업’을 추진해 왔다.  여기에 더해 이달부터 4월 말까지 총 3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배다리 역사문화마을 조성 공사’착공에 들어갔다.    구는 도원역부터 배다리지역에 이르는 구간에 배다리입구에 역사문화마을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쇠뿔고개길에는 주민들을 위한 갤러리 및 쉼터공간 조성, 창영초등학교 주변에는 역사문화회랑 조성, 배다리 철교 주변에는 배다리 그린프라자를 조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연말까지 배다리 지역의 복합문화 숙박시설인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조성, 예술인 및 청년ㆍ다문화상인의 창작ㆍ창업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사업, 도깨비 장터 상설화, 마을상품 개발, 로드갤러리 운영, 북페스티벌 축제 개최, 배다리 문화투어 등의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배다리 지역을 역사와 테마가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근대문화관광 지역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배다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옛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용출처: 인천동구청 보도자료)
    • 뉴스
    • 관광
    • 이슈 FOCUS
    2020-03-04
  • 파주시, 공릉천 제방 걷고 싶은 명품 가로수길 만든다
    파주시는 금촌 주말농장부터 고산천 합류구간에 이르는 공릉천 제방길 총1.5km 구간에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월 전문설계 용역업체를 선정해 현장조사, 측량, 사업 시설확정 등을 통한 설계 작업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 사업비 400백만 원을 투입해 노지형태의 제방 양쪽구간에 이팝나무와 벚나무 245주를 식재하고 산책로 중간에 휴게 공간 3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금촌 주말농장 옆 노거목 하부에 데크와 포토존을 설치해 많은 시민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방침이다.  벚나무와 이팝나무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대표 수종으로 가로수 및 정원수로 많이 이용되는 수종이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명품 가로수길 조성 사업을 통해 기존 산책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걷기 좋은 산책로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0-03-02
  • 파주시, 공릉관광지 캠핑장 추가 조성
    파주시는 연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공릉관광지 캠핑장에 카라반 10대를 올 하반기 중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공릉관광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캠핑장에 카라반 10대와 기반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경유형 관광지가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파주시민 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에서도 즐겨 찾을 수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강해나간다는 방침이다.공릉관광지 캠핑장은 2015년 경기도 공공캠핑장 조성 공모에 선정돼 2016년 1만㎡ 부지에 카라반 10대, 일반야영장 16면 등을 포함해 조성됐다.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잔디광장, 샤워장, 화장실, 매점 등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호응이 좋으며 연중 100일 이상이 매진일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카라반 이용요금은 주중 9만원, 주말 13만원이고 캠핑 이용요금은 주중 2만원, 주말 2만5000원이다. 카라반은 파주시민, 다자녀, 장애인 등 30% 할인이 적용되며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카라반 추가 조성으로 성수기와 주말에 더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 관광인프라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0-03-02
  • 2019 대한민국 대표 관광기념품 보러 오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2월 12일 ‘제22회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잠실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지난 7월부터 ‘우리나라, 우리고장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기념품’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일반부문 342점, 지역부문 84점 등 총 426점의 기념품이 접수됐으며, 공사는 일반부문 20점, 지역부문 10점 등 총 30점의 기념품을 최종 선정했다.    대통령상인 대상에는 한국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광화문을 직접 조립하고 채색해 볼 수 있는 ‘광화문&광화문광장 조립 채색 키트’가, 국무총리상인 금상에는 ‘신라의 소리’, ‘전통악기 3D 퍼즐’이 선정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일반부문 외에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각 지역 대표 관광기념품 중 총 10개에 대한 지역 특별상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공모전에서는 관광객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DIY 제품이 두각을 나타냈으며, 그 외 한국 전통문화를 생활용품과 결합한 제품 및 지역 대표 특산품을 활용한 음식 기념품 등도 강세를 보였다.    공모전 수상작들은 시상식 장소에서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판매도 함께 이루어진다. 내년부터는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과 인사동 한국관광명품점에서 입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공사는 1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핸드메이드 쇼핑몰인 아이디어스(Idus)와 함께 ‘관광기념품 공모전 온라인 기획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 류한순 음식쇼핑기반팀장은 “공사는 지금까지 선정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의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제품 개선 컨설팅을 집중 지원해 외국인관광객들이 우리나라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관광기념품 발굴과 선정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 뉴스
    • 관광
    2019-12-13
  • 서울시,‘서울함 공원’겨울에도 100배 즐긴다…특별 프로그램 시작
    - 12월, 망원한강공원 서울함에서 배 만들고 역사도 배우는 특별프로그램 시작 - 매주 토·일, 전문가와 함께 하는 진행 - 크리스마스트리, 서울함 산타의 선물 추첨 등 풍성한 연말연시 즐길 행사 가득 - 트리 장식한 피규어 등 각종 선물 추첨 및, 재방문 SNS 인증이벤트 운영
    • 뉴스
    • 축제
    2019-12-13
  • ‘사람을 사람답게’,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2월 수원에서 개최
    -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 ‘기본소득․지역화폐 전시관’ 등 2개부문 …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 도, 지역화폐와 연계한 기본소득 ‘4차산업혁명시대’ 유력 대안임을 제시 … 대중화 및 세계화 도모
    • 뉴스
    • 문화
    • 종교/학술
    2019-12-13
  • 옹진군 소이작도, 주민들이 직접 섬 꾸미고 관광객 맞이한다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과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도서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소이작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길 경관개선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이작도 도서특성화사업은 2017년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국비지원사업으로, 소이작도가 가진 특수성과 고유자원을 활용하여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섬주민들이 스스로 관광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소득증대와 관광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이작도는 2021년까지 도서특성화사업을 통해 섬 경관개선을 비롯해 섬 여행자센터 조성, 소이작 아카이브 구축, 갯티길(트래킹코스) 조성 등 주민 소득증대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다양한 관광콘텐츠가 채워질 계획이다.   소이작도 주민들은 마을길의 경관디자인 기획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였을 뿐 아니라, 공사로부터 관련 교육을 받으며 담장에 부착될 경관 조형물을 직접 제작하여 설치하였으며, 마을 담장도 직접 도색하는 등 사업 전 과정에 스스로 동참하며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 이어서 11월에는 섬 주민들이 각자의 스토리가 담긴 가족 문패를 직접 제작하여 관광객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김성우 팀장은 “지난해 ‘덕적도 북적북적 호박회관’과 ‘장봉도 여행자센터’를 통해 볼 수 있듯이, 도서특성화사업은 섬 관광객 증가와 주민소득 증대에 적극 기여할 수 있다”며, “진행 중인 각종 관광콘텐츠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소이작도 관광객은 현재 연 9천명 수준에서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도서특성화사업을 통해 변화될 소이작도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관광
    2019-11-15
  • 데이브레이크, 권순관, 설(SURL) 등 가장 핫한 밴드들을 한자리에!
      11월, 인디씬에서 가장 핫(Hot)한 밴드 6팀이 인천을 찾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밴드데이> 무대를 위해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겸비한 밴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다.   2013년부터 선보인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 <밴드 데이>는 매력적인 밴드들의 음악을 작은 소공연장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이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하여 자신들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를 추구하는 밴드들의 음악을 전문공연장에서 최상의 음향과 조명으로 즐기며 잊지 못할 주말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23일은 매서운 초겨울 바람에 얼어붙은 감성을 따뜻하게 녹이는 시간이다. 2018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을 수상하며 인디씬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가 일상에서 시작되는 청춘들의 감정을 노래하며 무대를 시작한다. 말씀 설(設)자를 쓰는 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노래하는 밴드 설(SURL)이 그들만의 스타일로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마지막으로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자적인 감성으로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 한층 깊어진 음악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24일에는 지친 삶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맑고 청명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에게 폭발적인 감탄을 일으키는 싱어송라이터 일레인, 팝사운드를 트랜디한 감각으로 빚어내어 음악팬들에게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솔루션스가 빛나는 리듬과 멜로디의 시간을 약속한다. 이어 이제는 국민밴드의 대열에 오른 데이브레이크가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하지는 음악의 대명사’다운 음색과 연주로 기분 좋은 휴일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한편, <밴드데이>는 힘든 학업과 입시의 스트레스를 견뎌낸 수험생을 위한 ‘고3수험생 반값 할인’과 주머니가 가벼운 젊은 관객들을 위해 “문화패스(만13~24세) 20%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
    2019-11-15
  • 서울시, 2020년 새해 서울 중앙에 세워진「서울꿈새김판」게시 문안 공모
    - 2020년 새해, 새로운 출발의 희망을 담은 30자 이내의 시민 창작 문안 공모 - 당선작 1작품 등 총 6작품 선정, 당선작은 12월 말부터 내년 2월까지 게시 예정 -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에서 11월 25일(월)까지 접수
    • 뉴스
    • 모집
    2019-11-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