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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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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시민이 느끼는 여가 생활과 휴식에 대한 조사/분석 결과를 8월19일 발표했다.
  ○ 서울시는 최근 다양해지고 변화하는 서울시민의 여가 생활을 파악하고자 분석을 수행하였다.
  ○ 「서울서베이 자료(2018)」와 「서울시민 온라인 조사(1,000명)」를 통해 주중과 주말의 여가 생활 실태, 배우고 싶은 취미생활,  출퇴근시간, 수면시간 등이 여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 서울시는 시민들의 실생활과 관련한 주제, 이슈를 선정하여 서울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이용하여 심층적, 객관적 분석한 통계분석 결과를 연말까지 매월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민의 주중 여가 생활은 TV/인터넷/게임(51.2%), 주말 여가 생활은 여행/야외나들이(29.6%)가 가장 많아
  ○ 서울시민의 주중 여가 생활은 TV/인터넷/게임이 절반 이상(51.2%)을 차지하고 있으며,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가장 높았다.
  ○ 주말 여가 생활은 여행/야외나들이(29.6%), TV/인터넷/게임 (17.3%), 종교활동(15.4%), 운동(13.8%)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말 여가 생활은 연령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여행/야외나들이는 20~50대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지만, 10대와 60세 이상에서는 낮게 나타났다. 반면, TV/인터넷/게임은 10대와 60세 이상에서 높았지만, 20~50대에서는 낮게 나타났다.
  ○ 주중과 주말의 여가 생활 변화는 TV/인터넷/게임+여행 야외 나들이(15.0%),  TV/인터넷/게임(13.0%), TV/인터넷/게임+문화예술관람(7.7%)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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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민의 여가생활과 휴식’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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