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01.25 09:2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난타, 드론 날리기, K팝 댄스, 디지털 드로잉, 메타버스 체험, 생활체육...추운 겨울 오랜 실내생활에 움츠러든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서울시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3개소에서 진행된다.

 

 

 

252.JPG

 

거점1호 노원센터(노원구 동일로 231다길 10)는 실내생활에 지친 지역 내 초등아동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도울 ‘난타와 함께 놀아요’ 프로그램과 4차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드론과 함께 놀아요’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또한, 초등아동을 대상으로 6개월 과정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배울 수 있는 바이올린, 현악 앙상블 동아리도 운영하는데 6개월 주기로 접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K팝 댄스, 디지털 드로잉 교실 등 거점형 키움센터의 넓은 공간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 내 중소형 돌봄기관 이용 아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동작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거점2호 센터(동작구 노량진로 10)의 프로그램을 눈여겨보자. 로봇을 직접 조립해보고 코딩으로 놀아보는 로봇과 코딩놀이, 나만의 웹툰 만들기 등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메이커스 활동을 운영 중이다.

 

또한, ‘가상과 현실이 공존하는 새로운 세상’ 메타버스(Metaverse)에 가상홍보 플랫폼을 구축해 거점 2호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자들에게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키움센터의 메타버스는 창작실, 활동실의 공간을 실제와 똑같이 구현해 센터를 방문했던 아동들이 더욱 친숙함을 느낄 수 있게 구성했고, 순간이동 체험, 점핑업, 서바이벌게임, O·X게임 등 친구들이 모여 같이 놀이 할 수 있는 요소를 접목시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로블록스 플랫폼에서 ‘거점2호 우리동네키움센터’를 검색하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253.JPG

 

3호 센터(종로구 사직로8)는 겨울방학 동안 일시․긴급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생활체육단체와 연계해 초등교과 체육 및 기초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코로나19 대응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활동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긴 겨울, 초등학생 우리 아이 '거점형 키움센터'에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